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이 강의를 통해서 내가 연습해야 할 것은,
아파트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고 그들간 비교하여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다.
8.3 세제 개편을 통해서
내 경우(1주택 실거주)는 보유세 0원으로 만들려면,
26년도 공시지가 12억미만, 27년에는 14억 미만으로 내집마련하면 된다.
물론 예산이 적어서 당장은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계획상 5년내 종잣돈을 모아서 지방광역시나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전세투자 1호기를 할 계획이라서 보유세를 0으로 만들려면,
내집 공시가격과 합쳐서 12.5억 이내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시가로 하면 합산 17~20억 정도 된다.
제대로 알고 내게 도움되는 선택을 하자.
아파트 입지 및 가치판단에서,
가장 먼저 입지가치와 직장을 보자!
수도권은 입지와 학군을 함께 보고, 지방은 부촌냄새가 나야 한다.
서울 아파트 약 70%는 대부분 준공 20년 이상 구축이므로,
그보다는 입지를 보자. 대체재가 없다면 그냥 사자.
나는 현금으로만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유리한 점이 있다.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전세낀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거다.
이거는 장점인 것 같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금액대별 특징을 통해서
나는 업무접근성에 중점을 둬야 함을 알았다.
입지가 우선순위이라서 4급지 비선호 역세권 단지부터
5급지 역세권의 균질하고 쾌적한 단지까지 볼 수 있을 것 같다.
월급쟁이가 자산을 쌓는 현실적인 방법에서
워렌버핏의 “나는 갖고만 있었을 뿐이데” 시장이 돈 벌어다 줬다.
나도 비록 5급지이지만 우선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고,
기회가 있을 때 4급지로 갈아탄 후,
쭉 보유하다가 또 한 번의 자산 상승하는 시기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80%의 보유기간, 20%의 대세상승기로 노후대비도 하고,
가족 모두에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리게 하고 싶다.
머리로는 내 상황을 이해하지만,
4급지의 비선호 단지나 5급지를 봐야한다는 사실이,
부동산 비교 평가 양식을 채울때마다 울컥한다.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련할 첫 집이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나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어디서 살든 신경쓰지 않는 가족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올 것을 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비교 평가 양식을 채우자.
입지를 보고 업무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하나씩 삭제해나가자.
돈독모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