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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24기 2강 후기 ]

26.08.26 (수정됨)

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이 강의를 통해서 내가 연습해야 할 것은, 

아파트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하고 그들간 비교하여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다.  

 

8.3 세제 개편을 통해서 

내 경우(1주택 실거주)는 보유세 0원으로 만들려면, 

26년도 공시지가 12억미만, 27년에는 14억 미만으로 내집마련하면 된다. 

물론 예산이 적어서 당장은 아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계획상 5년내 종잣돈을 모아서 지방광역시나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전세투자 1호기를 할 계획이라서 보유세를 0으로 만들려면, 

내집 공시가격과 합쳐서 12.5억 이내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시가로 하면 합산 17~20억 정도 된다.

제대로 알고 내게 도움되는 선택을 하자. 

 

아파트 입지 및 가치판단에서, 

가장 먼저 입지가치와 직장을 보자!

수도권은 입지와 학군을 함께 보고, 지방은 부촌냄새가 나야 한다. 

서울 아파트 약 70%는 대부분 준공 20년 이상 구축이므로, 

그보다는 입지를 보자. 대체재가 없다면 그냥 사자.

 

나는 현금으로만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유리한 점이 있다.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전세낀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거다. 

이거는 장점인 것 같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금액대별 특징을 통해서

나는 업무접근성에 중점을 둬야 함을 알았다. 

입지가 우선순위이라서 4급지 비선호 역세권 단지부터 

5급지 역세권의 균질하고 쾌적한 단지까지 볼 수 있을 것 같다. 

 

월급쟁이가 자산을 쌓는 현실적인 방법에서

워렌버핏의 “나는 갖고만 있었을 뿐이데” 시장이 돈 벌어다 줬다.

나도 비록 5급지이지만 우선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고, 

기회가 있을 때 4급지로 갈아탄 후, 

쭉 보유하다가 또 한 번의 자산 상승하는 시기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80%의 보유기간, 20%의 대세상승기로 노후대비도 하고, 

가족 모두에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리게 하고 싶다.   

 

머리로는 내 상황을 이해하지만, 

4급지의 비선호 단지나 5급지를 봐야한다는 사실이, 

부동산 비교 평가 양식을 채울때마다 울컥한다.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마련할 첫 집이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나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어디서 살든 신경쓰지 않는 가족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올 것을 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비교 평가 양식을 채우자.

입지를 보고 업무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하나씩 삭제해나가자.

돈독모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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