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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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기 전에 가졌던 질문, 고민 등을 적고, 책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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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독, 내가 이 책을 읽고도 실행하지 않은 것은?
→ 내가 바뀔수도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은 것. - 그리고 한번 더 읽었을 지금, 내가 가져갈 마인드는?
→ 결국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고, 살아남으면 부자가 될거라는 믿음을 가지는 것.
[ 책에서 본 것 ] : 이미지를 넣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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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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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 : 금융은 과학이라기 보단 어느정도 어설픈 미신에 가깝다. 사람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 어떤 한 사람의 투자 성향은 그들이 받은 교육, 자산 수준, 실력 이 아니라 순전히 그들이 겪은 경험에 의존하나. 특히 성인기 초기에 경험에 크게 좌우된다.
”투자자 각자의 위험 선호도는 개인의 경험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능도, 교육도 아니다.
story 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 ‘멋있게 대담한’과 ‘바보같이 무모한’사이에 그인 선은 너무도 얇아서, 모든 일이 끝난 후에만 눈에 보익도 한다. 리스크와 행운은 도플갱어다. 쉽게 풀 수 ㅣㅇㅆ는 문제가 아니다.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재주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인지 알아내기 쉽지 않다.
무모함을 내지르지 않는 것이 내가 칭송하는 부분으로 정한다.
story 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르 ㄹ위해 당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 것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짓이다.”
내가 음식을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아는 유일한 방법은 아플 때까지 먹어보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시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떤 맛있는 식사보다도 구토할 때의 고통이 더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람들은 이와 똑가은 논리를 비즈니스와 투자에 대입하진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파산하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야만 더 많이 추구하는 것을 멈춘다.
이것들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리스크를 언제 멈춰야 할지 아는 것이다.
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투자에서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책은 ‘닥치고 기다려라’가 되어야 한다.
꽤 괜찮은 수익률을 계속해서 올리는 게 더 훌륭한 투자다. 최대한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할 수 있는 투자 말이다. 여기서 힘을 발휘하는 것이 복리의 원리다.
story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 부자가 되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부자로 남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부자가 되는 재능과 부자로 남는 재능은 거의 정반대의 재능을 요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며 적극적 태도를 갖는 등의 요건이 필요하다면, 돈을 잃지 않는 것은 겸손해야 하고, 또한 돈을 벌 때 만큼이나 발리 돈이 사라질 수 있음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번 돈의 적어도 일부는 행운의 덕이므로 과거의 성공을 되풀이할 거라 믿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잇다.
찰리멍거와 워런버핏은 그들이 이미 범접할 수 없을 만큼 부자가 될 걸 알았기에 서두르지 않았다.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동시에 비관적이어야 한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살아남는 일이다.
story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 우리가 한 투자 중에서 모든 것이 우리 돈을 벌어주는 것이 아니다. 투자의 거의 끝자락에서 나온 그 한 두 가지가 우리의 재산을 늘려준다. 미술품의 예시가 나온다. 한사람이 모은 수많은 미술품 보다 한, 두 개의 미술품이 재산을 늘려준다.
나폴레옹은 전쟁의 천재를 이렇게 정의했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미쳐갈 때 평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길 때 크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는 것이다.
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 투자 / 삶 / 회사 로 나눠볼 것 (남에게 설명한단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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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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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확실히 ‘젊은 작가’가 이 글을 썼다는 게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정도로 ‘통찰’과 ‘혜안’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느껴진다.
금융, 그리고 돈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움직이기 보단 사람들의 심리로 움직인다는 이야기로 시작해 필히 감정적일 수 밖에 없는 인간이 어떤 생각과 어떤 마음으로 돈을 대하는지 알 수 있었던 책이다.
최근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투자경험담을 발표했다.
내 투자 경험담을 축약해보면 ‘덜 가치있는 자산을 매도해서 더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의 과정이었다.
사실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지만, 최선의 선택은 아니었다는 것을 수도권 상승기를 지나면서 어렴풋이 깨달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그 때의 내 감정이 얼마나 흔들리고 후회로 가득차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내가 가질 수도 있었던 자산’이 크게 오를 때, ‘내가 실제로 가진 자산’이 안오르는 것을 보는게 그렇게 괴로운 행위인지 내가 투자를 하기 전에는 정말 알지 못했다.
그러나, 그런 배움에도 교훈이 있고 가르침이 있었다.
내가 그런 선택을 해서 시장을 배웠으니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하리라는 것. 그리고 그런 선택의 기준이 좀 더 명확하게 생겼다는 것.
이 책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과거의 시장에서 배운다고 해서 그 과거가 미래를 맞추게 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약간 의역은 했지만 이전의 기록이 미래의 성공을 알아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응? 이라고 하겠지만 나에게는 정말 뼈져린 경험이기도 했다.
그리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는다. 내가 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는 아닐지라도 잃지 않았고 망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 경기를 참가할 수 있게 함으로써 나에게 더 좋은 미래를 줄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결국 살아남는 것. 오래하는 것. 다 잃는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길이란 것을 알면, 30대의 끝자락에 있는 아직은 덜 성숙한 내가 50대의 끝자락에서 ‘그 때 잘 버티고 잘 해냈다고’ 위로해줄 날이 오지 않을까.
- 투자
온통 투자 이야기다. 하지만 배울점은 명확하게 가져가야 한다.
’결국 오래 해야 하고, 다 잃는 선택을 해선 안된다.’ - 삶
이 책을 읽다보면 ‘새옹지마’라는 말이 계속해서 떠오른다. 계속해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가운데 실패를 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 - 회사
회사는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왜 갑자기 이 말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지만 이 말이 나에게 남는다.
[ 삶에 적용할 부분 ] : 간단한 것, 투자 / 삶 / 회사 로 나눠볼 것(실행계획/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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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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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것
투자를 회고하고 그 회고를 토대로 나아갈 것. - 투자
잃지 않는 것. 망하지 않는 것. - 삶
인간은 비이성적인 것을 기억할 것. - 회사
회사는 회사원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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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를 기록해보고, 다음에 꺼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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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5.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르 ㄹ위해 당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 것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짓이다.”
p85.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p111.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 동시에 비관적이어야 한다.
p129. 파일럿들이 오래전부터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다. “지루한 시간이 끝도 없이 계속되다가 간간이 끼어드는 공포의 순간”이 바로 자신들의 직업이라는 이야기다.
p151.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 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 나눠볼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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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문구와 질문을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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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9. 여기서 알아야 할 건 다음과 같다. 돈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점은 내가 시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나와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설득당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데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라.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 알면 놀랄 정도다.
→ ‘대부분’ 부동산 투자를 하고 있는 우리들, 하지만 주변 환경에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혹시 내가 모르는 자산에 투자하는 주변 혹은 시장을 보며 흔들린 적이 있나요 흔들렸다면 왜 그랬는지 함께 이야기 해보고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 흔들림을 넘어섰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