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한 뜨거운 여름밤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이번 돈독모는 미요미우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진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서포터로 가애나애님께서 함께 해주셨는데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이야기의 물꼬를 터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 번째 발제문에서는 RAS가 향하는 방향에 따라 내 관점이 바뀌는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일상에서 무언가를 사려고 마음 먹었을 때 주변에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경험, 월부 생활하면서 임장 다니다보니 여행가서도 아파트에 관심이 갔던 경험 등을 나눠주셨고 자녀분들까지도 그 영향으로 아파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 하고자 하는 일에 몰입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목표가 있다면 목표와 관련된 인풋을 나에게 많이 많이 넣어줄 것!)
두 번째 발제문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 번째로 이야기 하다보니 당황해서 잘 정리해서 이야기하지 못했는데 발표 끝나고 생각해보니 처음 월부에 왔을 때 제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나의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고 상황보다는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발제문에서는 앞으로 나의 삶을 긍정형으로 말해보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미요미우 튜터님께서 시각화 해볼 수 있는 시간을 잠시 주셔서 눈을 감고 상상해보았는데 처음 해보는거라 어려웠지만 색다른 느낌이었고 미래 속에 나의 모습을 본 게 참 좋아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시각화를 앞으로도 조금씩 연습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한 장면을 선명하게 그릴 수 있을 때까지…!)
조원분 중 한 분이 결국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는 후기를 남겨주셨는데 저는 이 말이 참 좋습니다.
우리 모두 결국 해내는 사람들임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목표한 바를 위해 앞으로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미요미우 튜터님, 가애나애님, 마른향내나는풀잎님, 코스모님, 재테크햄찌님 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