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역행자
저자 및 출판사 : 자청 웅진지식하우스
읽은 날짜 : 26.08.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독서의 중요성 #자의식 해체 #실행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내용 및 느낀점
p64, 평생 안 읽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신념이 깨지기 시작했다. 감정이입을 하면서 자수성가를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그 사람들과 나를 동일시하곤 했다. 그리고 나도 혹시나 이렇게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나 같은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거잖아? 방법이 있잖아!?라는 생각이 점차 들었다.
→ 부자가 된 사람들의 책을 읽다 보면 동기부여가 되곤 한다.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된다. 책은 그런 힘이 있는 것에 공감했다.
p107, 뭔가를 더 잘하고 싶으면 결심을 할 게 아니라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다. 자동으로 움질일 수밖에 없도록 세팅을 하면 나는 저절로 열심히 살게 된다.
→ 자동으로 움질일 수밖에 없는 환경은 중요하다, 반강제성이 있어야 뭐라도 더 하게 된다.
p129, “나도 이제 유튜브 하려고”라고 말하는 사람은 100명이 넘지만 정말 시작하는 건 3명이 될까 말까다. 왜 사람들은 결심만 하고 실행을 못 할까? 인간은 새로운 도전을 꺼리도록 진화 했기 때문이다.
→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스스로 합리화하고 접은 경험이 있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실행을 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p208, 왜 수백 권의 책을 읽어도 가난한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실행과 도전 없이 책만 읽는 것은 의미 없는 행동이다. 코치에게 피드백을 받지 않은 채 혼자 운동하는 것과 같다.
→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지만 책만 읽는다고 삶이 나아지진 않는다. 생각이 전환되고 실행하고 도전해야 하고, 나보다 앞서 나간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아 성장해야 의미가 있겠다.
p281, 사실 인생이라는 게임도 별반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그다음 목표’는 지금까지 상대해왔던 적들보다 수준이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패를 해야만 ‘레벨 업’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삶이 안정되면, 도파민은 ‘새로운 것을 얻어라’라는 명령을 내린다.
→ 그 다음 목표는 지금까지 세웠던 것 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고, 달성하지 못해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성장할 수 있다.
→ 목표 달성을 못했다면 내 문제가 아니야 목표 달성 실패의 ‘탓’을 외부에서 찾는다면 성장은 어렵다, 높은 목표를 세웠으니 실패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뭘 보완해야 더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복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할 점
목표를 세울 때, 내가 할 수 있을 정도로 세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목표는 높게 세울수록 좋다고 하는 이야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됐다. 실패를 하더라고 달성을 위해 열심히 하며 부딪히는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 분명 있다고 느꼈다.
목표를 달성하면 좋지만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어떤 점을 더 보완하면 좋을지 복기하고 실행한다면 성장에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