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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점 

  • 같은 지역 안에서 가격이 먼저 상승한 단지는 의미있는 선호도 바로미터가 될 수 있지만, 시/구 지역의 가격은 상승시기가 선호/가치와 별개로 나타날 수 있다. (예) 동탄이 성동구보다 먼저  가격 상승
  • 강남/한강 접근성은 압구정역까지의 직선거리로 판단
  • 매수 의사결정을 위해 A지역 ㅁㅁ단지 VS B지역 ㅇㅇ단지의 구도로 튜터님들에게 질문해도 제대로 된 비교평가가 선행되지 않으면 도움 안될 것. 같은 지역 안에서 가치가 더 나은 단지도 투자기회가 남아있을 수 있고, 투자금을 더 줄일 수 있는 단지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
  • 서울 수도권에서는 땅의 가치가 가장 우선순위. 연식/평형은 부차적인 요소
  • 수도권에서 입지가치, 상품가치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10평대도 투자범위로 고려할 수 있다. 단, 비규제 지역 10평대 투자는 반드시 갈아타기 염두해야 한다.
  • 지역간 비교평가는 각 단지가 지역별 핵심 선호요소를 얼마나 갖췄는지, 해당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관건

 

느낀 점

  • 임장지 안에서 선호단지가 싸지는 않더라도 비싼 건 아닌 것 같다는 뇌피셜에서, 전저 대비 상승 정도를 보고 가격 수준을 판단할 수 있게되어 매우 만족! 다른 지역에서도 적용 필수!
  • 똑같은 월판선 호재가 있는 지역의 특정 역은 강의 중에 언급되지 않아 의아했는데 매임해보고 어느 정도 납득. 현장임장과 분석이 같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 실감
  • 지역 내 비교평가보다 지역간 비교평가가 더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꾸준한 트래킹 혹은 전수조사가 전제가 돼야 하기 때문도 있는 듯.  역시 잃지 않는 것보다 더 버는 건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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