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7월에 첫 내 집 마련을 하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에 대해서 막연함이 많았을 때에 이런 현실의 나에게 맞는 강의라고 판단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해 종잣돈을 모두 투자를 했고, 월급에서는 다달이 원리금으로 상환되서 저축할 금액이 얼마 되지 않아서 새로운 종잣돈 모으는 것에 대해 막막함이 있었기에 그 방법에 대해 알고 실행하고 싶었습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1) 좋은 집은 아니지만, 내 집 마련을 해놓은 것에 대한 안도감이 느껴졌고, 서울의 좋은 아파트의 실거주도 알파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는 수익률은 낮아도 수익금은 크기 때문에 투자의 대상으로서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종잣돈, 순자산 금액대별로 투자해야 하는 것에 대해 짚어 주신 것이 부의 지도를 만드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혼자라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절과 시간을 소비했을수도 있는데.. 너나위님의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셔서 나의 재테크 방향성과 그 시기에 어떤 것을 해나가야하는지 알게 되었고, 실행방법을 구체화 할 수 있었습니다.
당장은 종잣돈이 없으므로 매일 미국주식 2000원 모으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3) 해야하는 시기에 할 수 있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의 비전보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앞으로 해야할 부동산 알파 투자를 위해 저축시스템을 보완해서 나의 현금을 통제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게 우선이라고 파난했고, 그 후 미국주식을 꾸준히 해 나갈 것입니다. (당분간, 다른것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겠습니다ㅎㅎㅎ;)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1) 어느정도 종잣돈이 있지만 본인만의 기준이 없어서 투자에 대해 실행하지 못하고 그 시기를 넘기는 사람들.
2) 내 집마련을 할 정도의 종잣돈을 모아서 나중에 준비가 되면 내 집마련을 하겠다는 사람들.
▶ 제가 위 2가지 케이스에 모두 해당되는 타입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절대 투자 하지 않는…ㅎㅎㅎ
옆에서 이렇게 알려주는 환경이 있었다면 저는 좀 더 빨리 투자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서 저와 같은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행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 돈독모를 기본으로 월부 환경 안에서 루틴을 만든다. (9월, 10월, 12월)
- 저축시스템을 점검하고 매월 저축(S&P500 적립)할 수 있는 금액에 대해 계산을 해보고, 부업 검토
- 10월은 매수한 인테리어 진행 및 이사
- 월부월백 11월 수강
- 내년 1월 종잣돈불리기 중급반 수강
- 저축 20만원/월, 5만원 적금(대출 은행 조건), 15만원 VOO 매수(연말에 성과급 받으면 추가 매수 500만)
- 1권/월 독서하며, 블로그에 내 생각 적기
- 주간머니 이슈 보고, 내용 정리 및 내 생각 적기
- 내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 시세 정리하기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너부장님, 너회장님~!
너나위님께서 얼마나 이번 강의에 열정을 쏟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만의 “부의 지도”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너나위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따라 간다면 그 실행의 결과는 긍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미 너나위님 덕분에 기분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재테기때 통장쪼개기를 통해 저축시스템을 만들며 욜로라이프를 청산 했고, 그 노력이 이어져 내 집마련 계획까지 세우고 실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때마다, 내 집 마련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말씀 덕분에 제가 더욱 확신을 가지고 행동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이 따뜻해 지지만 또 단단해 지는 너나위님의 강의 또 기대하겠습니다^^
한달동안, 아니 강의 준비하셨던 몇년 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