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재테크 입문반 마지막 4주차 강의는 1~3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궁금한 점을 Q&A 라이브로 확실하게 고민을 해결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생겼던 의문점들이 매주 다음 강의를 들을 때 마다 해결됐었는데,
그럼에도 뭔가 애매하게 헷갈렸던 점들을 이번 Q&A를 통해 확실히 방향성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4주차 강의는 “부동산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한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나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강의였는데요.
순자산 10억 혹은 부동산 자산 20억(또는 2채)까지는 부동산 자산을 가져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부동산 매수가 어려울 경우 미국 주식을 활용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자산을 달성했다면 현금흐름의 금융자산을 축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후에 서울 자가에 살면서 금융자산으로 10억을 쌓아놓고 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는 얘기를 들었을 땐 왠지 모르게 설렜고, 꼭 그렇게 될 것만 같았습니다.
부동산만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 6개월 그리고 그 이후에도 무엇을 해야할지 명확하게 알려주신 강의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강의를 연달아 수강하며 들었던 강의도 재수강해온 사람으로 쉬지 않고 강의를 계속 수강해야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뭔가 모를 불안감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너나위님 얘기를 들으며 나에게 맞는 행동을 해야되는구나,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나의 상황>
✔️26년 4월 광역시 투자 진행(1호기)
✔️2027 임신 및 출산 계획 → 1년 이내 소득이 줄어들 예정
<앞으로의 방향>
✔️저축시스템 점검 →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6개월 생활비 마련
✔️추가 소득 만들기(줄어들 소득에 대한 대비)
✔️1년 내 마이너스 통장 상환
✔️2년 후 1호기 매도 후 시장 상황에 따라 전세 레버리지 투자 or 내집마련
또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보상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평소에 보상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보상을 생각해보면 떠오르는게 없어 늦잠자기, 맛있는거 먹기 같은 것들을 생각했었는데요.
보상은 내가 좋아하는 행동, 에너지를 충전 시킬 수 있는 행동이고 그럼 나를 알아야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늦잠자고 일어나서 뒹굴거리면서 하루를 보내고 나면 기분이 별로 안좋을 때도 많았는데요.
이건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내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게 아니라는 말씀을 듣고 뭔가 정신이 든 기분이었습니다.
오히려 카페에 가서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거나 활동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때 더 기분도 좋아지고 에너지가 충전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해주신 운동, 사우나, 맛있는 드립커피 찾기도 해보고 제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나씩 찾아 에너지를 충전시켜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를 믿으라는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될거라고 알고있고 믿고 있지만 행동들은 그렇지 못했던 날들이 생각났습니다.
나를 믿고 멘토님, 동료분들과 함께하며 비전보드의 목표로 가는 길을 행복하게 즐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