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1세(만40세)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22년생 여자아이가 하나 있고
저에게는 18년에 입주한 인천송도에 아파트를 한채 보유중에 있습니다.
저는 그 집에서 3년간 실거주를하고 2024년에
전세를 주고 친정이 가까운 경기도 광주에 전세를 왔습니다.
외벌이로 생활을 하다가 맞벌이를 시작한지는
5개월 남짓이라 그간 적금은 많이 하지 못해서
보유자산
아파트 송도더샵파크애비뉴 59제곱미터
(융자1억, 전세 3억7000)
현재 시세 약 10억
주식: 약 2200만원
주택청약: 3000만원
경기도 광주 전세금 : 3억2000만원
변명이겠지만 집 한채면 충분하겠지싶어서
애한테 해줄꺼 다 해주고 신나게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다 줄이고 제가 맞벌이도 시작했으니
노력해서 급여도 올리려고 하고있습니다.
송도 집을 매도하고 3-4억정도 대출을 받아
분당(효자촌 그린타운, 한솔 주공4단지, 청솔 주공9단지)에 작은평수라도 사두는게 나을지
수지구청 앞에 리모델링(보원, 초입마을)예정하고 있는 곳에
매수를 해두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또는 그냥 송도 집을 몇년 더 가지고 있는게 나을까요???
앞으로 열심히 더 벌고 열심히 모을 예정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