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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모기 1기 36조 화채] 저축을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 ( 오프라인 1강 후기 )

26.08.27

 

 

안녕하세요 재테크기초반이 리뉴얼되어 종자돈모으기 반으로 새로 나왔네요

요즘 급변하는 월부 강의를 들으며 1기 타이틀을 획득하고 있어서 넘 좋습니다

예전에 너나위님께서 열반스쿨1기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이 참 부러웠었거든요

왜 부러웠을까요? ㅋㅋㅋ

처음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바램이 있었나봅니다

이번에 또 운좋게 종모기를 프리미엄으로 듣게 되어 기쁘고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정말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매번 좋은 기회 제공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이야기 “눈” 맞춰 가면서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심장 터질뻔…. ㅋㅋㅋㅋ

 

 

 

1. 요약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투자를 잘하는 것만큼 

투자할 수 있는 돈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돈을 모으는 시간이 투자를 못 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앞으로 더 큰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저축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어요.

 

 

또 저축이라고 하면 무조건 참고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곳에는 쓰면서 그렇지 않은 지출을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어요. 

 

 

결국 오래 지속하려면 무조건 덜 쓰는 것보다

나에게 가치 있는 소비와 그렇지 않은 소비를 구분하고, 

돈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깨달음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그동안 공부해 온 방식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됐어요. 

돌이켜보면 강의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별다른 고민 없이 받아들이고, 

알려준 대로 하는 것에 익숙했던 것 같아요.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누군가 알려준 답을 잘 따라가는 것에 더 가까웠어요.

알려준 것을 성실하게 따라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계속 이렇게 공부한다면 새로운 상황을 만났을 때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공부한 내용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려면

‘왜 이렇게 해야 하지?’, ‘나한테도 이게 맞을까?’라고 

한 번쯤은 스스로 질문해봐야겠더라고요. 

 

 

알려준 대로 잘하는 것과 

내가 이해하고 판단해서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

이번 강의를 통해 깨달았어요.

 

 

 

3. 적용점

 

이번 강의를 듣고 가장 먼저 적용해보고 싶은 건 

저축을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매달 ‘이번 달에는 좀 덜 써야지’, 

‘이번에는 더 모아야지’라고 결심하는 방식으로는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소득이 들어오면 저축할 돈을 먼저 분리하고, 

나머지 돈도 용도에 따라 나눠서 

정해진 범위 안에서 쓰는 구조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기보다는 실제로 생활해보면서 

나에게 맞게 조금씩 조정해보려고 해요.

결국 제가 만들고 싶은 건 

매달 마음을 다잡지 않아도 기계적으로 저축이 되는 시스템이에요. 

저축을 잘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는 사람이 아니라, 

한 번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꾸준히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종잣돈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댓글 6

디그로그
26.08.27 20:14

화채님도 금손 ✨️ 진짜 1강에서 만나서 넘 좋았어요~~~

그린블루s
26.08.28 18:23

화채님 후기를 보고 나니 빨리 강의가 듣고싶어졌어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화채님 화이팅입니다

적적한투자creator badge
26.08.31 01:08

화채님~! 1주차 후기까지 넘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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