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미아버지입니다.
서투기 4강 마지막 강의 주우이멘토님의 강의 후기 및 적용할점을 남겨보았습니다.
√ 소액투자 전략
멘토님의 소액투자 전략을 소개시켜주었는데요.
투자금으로 1억원이 있다면?
1. 내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는 단지 파악하기
2. 저평가 단지 찾기 →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 선택
※ 생활권이 몇등인지 확인하고 수익률을 최대로 올릴 수 있는 곳을 선택(투자금이 가장 낮고, 수익률이 가장 높은)
3. 수익률 검증 : 현재 매매가와 전고점을 비교해서 수익률 200%까지 달성가능한지를 확인(전고점이 넘지 않은 곳)
이 방법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앞마당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전고점을 넘어 절대적저평가 판단이 어려운 곳은 입지가 비슷한 단지를 찾아서 비교해야한다(상대적 저평가 찾기)
내가 아는 앞마당의 개수가 많을수록 유리하고 모든 입지조건이 다 맞을수는 없겠지만 감을 잡을 수 있고 오히려 확실한 비교를 할 수 있다.
√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
1. 가족-일-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마인드
2. 부를 대하는 태도를 키워야한다.
3. 지금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성장'
투자가 먼저가 될때도 있고 가족이 먼저 될때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도 있다. 다만 투자에 대한 끈을 놓지말고 항상 성장해야한다는 조건으로…
현재 와이프가 임신한 상황에서 앞마당을 무조건 늘려나갈수는 없겠지만 앞마당을 늘리고 싶은 마음과 충돌한다.
이건 해결할 수 없는 문제 혹은 안고가야하는 일인 것 같다. 내가 앞마당 늘리는 걸 포기한다면 해결할 수 있겠지만
앞마당을 늘리고 싶다면 내가 안고가야하는 일로 생각하고 출산이 임박했을 때 제외하고 주1회 정도는 시간확보를 해서 임장을 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 물론 유리공과 많은 대화가 필요하겠지만 바로 임장을 포기해버리진 않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멘토님이 말씀하신 그릿의 중요성도 느껴진다.
나는 그릿을 읽으며 그릿이란 투지! 용기! 라고 느끼고 배웠다.
전쟁터에 어울릴법한 단어지만 투자생활 그리고 성장을 함에도 꼭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된다.
☞ 적용할 점 : 나중에 2호기를 위해서는 앞마당을 많이 늘려 비교평가를 잘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늘려야한다. 9월의 자실을 통해 앞마당을 늘리고 10월, 11월까지 최대한 앞마당을 늘려보자(유리공과의 대화!) 2월 출산이니 11월까지(양심상 연말은 빼자) 수도권 앞마당 바짝 늘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