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경제도 튼튼 칼슘입니다.
이번에 월부월백 중급반 1기 MVP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런 야근으로 지각을 하였습니다 😭)
AI가 궁금했던 저에게 월부월백 중급반 강의는
좁은 시야를 넓혀주고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게 만들어준 강의였습니다.
처음 강의를 수강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AI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었고,
단순히 글을 작성하는 것을 넘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과 자동화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다루는 강의가 열렸고,
그렇게 시작하게 됐습니다.
AI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중급반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이 강의가 단순히 AI를 이용해서 자동화하는 방법만 배우는 강의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AI가 앞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잘 활용하면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어떻게 하나씩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AI에게 단순히 명령을 내리고 결과를 받는 정도였다면,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방법이 AI 활용의 전부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반복적으로 하던 단순 작업들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지만,
그보다 더 크게 느꼈던 건 AI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점이었습니다.
잘 활용하면 단순히 블로그 작업 시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제 시간을 확보하고,
그 시간을 다른 중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방법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6주 동안 가장 많이 달라진 건 생각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AI를 잘 몰랐습니다.
그냥 저보다 검색을 조금 빨리하고,
질문하면 답을 잘해주는 조금 똑똑한 친구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6주 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AI가 어떤 도구인지 조금씩 이해하게 됐고,
블로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이 부분은 AI를 활용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효율화할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해보게 됩니다.
기초반에 처음 지원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AI를 다루는 기술도 달라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사고의 범위가 넓어진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MVP 모임에서 가장 크게 얻어간 것
이번 MVP 모임에서는 제가 요즘 가장 궁금했던
승인에 대한 방향과 AI TOOL 활용을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최근 상황에 맞게 업데이트된 승인 전략을 들으면서
기존에 해오던 방법 중 무엇을 유지하고, 어떤 부분을 바꿔야 할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킷님과 이야기하면서 제가 현재 하고 있는 방법과
앞으로 가져갈 방향의 싱크를 맞춰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맞는 방향을 조금 더 명확하게 잡을 수 있었고,
덕분에 다계정을 향한 여정도 계속 이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 강의에서 이야기해주셨던 시간을 어디에 써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어떤 AI를 활용할지를 생각하며,
이번 모임을 통해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계속 직접 해야 하고,
무엇을 효율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제가 앞으로 어디를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할지를
제 상황에 맞게 다시 정리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에 해주셨던
멘탈과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메킷님 역시 블로그를 주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 제가 겪고 있는 과정도 결국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에게도 분명 여러 굴곡이 있을 텐데,
그런 상황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주변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결국 나 자신과의 관계를 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에게 질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내 상황을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는 것.
그래야 상대방도 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그 사람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에게 정말 필요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방법이나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다시 돌아보면 정공법이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조금 더 빨리 가려고 방법만 찾기보다
제대로 배우고, 직접 해보고, 막히면 질문하고, 다시 수정하면서
꾸준히 가는 과정이 결국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6주간의 강의를 통해 AI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이번 MVP 모임에서는 앞으로 제가 가야 할 방향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메킷] 내가 돈 벌었던 방법. 의식의 흐름대로 100문장 정리
좋은 강의와 경험을 나눠주신 메킷님,
직접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제이디님
감사합니다.
좋은 질문으로 인사이트를 얻게 해준 월부월백 중급반 1기 MVP
마크72님, 얼음님, 민경용팔쒸님, 도비는완료주의야님, 럭키래빗님, 아레테1님, 스테들리님, 튼튼단단님, 리치사모님 모두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