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귀여운 닉네임으로 지내고 있는 재테크햄찌입니다.🐹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통장을 쪼개고, 체크카드를 쓴지 반년
근래 월말이 다가오면 모자란 활동비 통장을 보며 통장 돌려막기를 하던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찌저찌 목표한 저축은 하고 있으나, 매달 이렇게 통장 돌려 막아가면서 쓰는게 맞나? 싶은 생각과 1호기 이후 변하는 지출에 맞춰 다시 점검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신청했습니다!
재테크 입문반,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모두 각자의 A를 찾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1강에서 찾은 저의 A는 ‘나만 궁상맞게 사는구나’였습니다. 재테크 입문반에서도 비슷한 A를 찾았었는데요, 같은 상황을 바라보면서도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자세라는 것을 재테입에 이어서 이번 1강에서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
나의 소득과 저축은 안녕하십니까?
수당이 들어오는 달에 따라 들쭉날쭉한 나의 세후 소득, 얼마를 받는지는 알고 있었지만 분명히 급여통장에서 돈이 남는 달이 있어야 하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저 모르게 없어지고 있는 돈이 많다는 걸 1호기 준비를 하며 문득 깨달았습니다.
부업을 하면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
나의 소득, 저축률을 알아야 목표한 저축률에서 얼마나 모자란지 알 수 있고, 추가 수입을 얼마나 벌어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나의 소득 안에서 목표한 저축률을 달성하기 위해 1달을 보내보며 저의 현 상황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업무에 대한 나의 태도
하루 중 제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깨지면 안 되는 유리공인 회사
회사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1년 반 같은 업무를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것은 아닌지, 업무 마감 기한까지 최대한 미루고 미루다가 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업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제일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인데 재미 없이 보낸다는 것은 너나위님 말씀대로 좀.. 불행한 일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그냥저냥 될대로 되라는 태도로 있다보면 나의 투자에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말씀.. 새겨들으며
회사에서도 나의 저축률에서도 투자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 내가 내 세상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생각을 바꿔라)
- 수강 - 후기 - 과제의 선순환의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