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성장후기 정갈한하늘] 무더위 속 나의 마음 속 허들을 뛰어넘기 위한 허들 (feat. 1호기 만들면 나는 솔로 순자로 출연할 수 있을까요?)
26.08.31 (수정됨)4강에서 배운 큰 거 하나.
뒤쳐졌다고 주눅들지 말자.
시장은 언제든지 기회를 주고 있다.
거듭 개편되는 세금 규제에 관심있게 들여다보자.
상승장, 하락장에도 기회는 계속 오감
투자자의 기본자세는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것
대응 또는 감수하려면 폭넓은 경험과 앞마당 필
8.3 개편안 정리
<보유세>
1주택 공시 14억까지 부과 안함
갈아타끼 또는 2주택까지 추가매수
단, 추가매수시 본인 현금흐름 점검
보유세(재산+종부) 1천만원 이내 권장
<양도세>
보유기간이 아니라 거주기간(장기거주소득공제)
공제한도 신설로 초고가주택 영향→ 상급지발 파급효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적 완화 →매매물량 출회 가능성
수도권 자산 2채 이상 보유한 분은 이제 현금 흐름이 중요
한 채에 실입주
1주택(서울) 2주택(경기)
2주택 전세상승분 또는 매도
현재 거주 전월세 보증금
실입주 (월세비용 save)
월세→전세 전환
1주택(서울) 2주택(경기)
전세상승분 월세→ 전세 전환(월세비용 save)
갈아타기는 상위급지 동일평형 또는 동일급지 신축
돈을 더 번다? 덜 번다?의 관점 보다는
(더 가치 있는 땅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서울에서 위치가 좋은 땅은 오래 보유할 수록 가치, 가격이 오르기 때
갈아탈 수 있으면 > 갈아탄다 > 왜 ? 가치가 있으니까
갈아탈 수 없으면 > 추가 투자로 돈을 불린다 > 왜? 더 불려서 더 가치있는 것을 사려고
이게 어려운 이유는?
갈아탈 단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앞마당 + 비교평가의 부재)
10년 내 10억 만드는 법
내게 맞는 재테크
3년안에 1억 저축률 50% 만들기(현금 통제)
소액으로 종잣돈 2배 만들기 (알파)
가치유무, 저평가 판단 실력 갖추기
수도권, 지방 앞마당 (저평가 판단)늘리기
임장, 임보를 통한 투자근육 키우기
실전 투자로 결과 만들기
무주택 1.5억 이상 & LTV 70% → 수도권 실거주 > 내집마련 실전반
무주택 이외 → 수도권=지방투자 >실전반(실력), 서투기(앞마당)
유주택 갈아타기 3개월 내 → 수도권 실거주>내집마련실전반
1주택 : 2주택 목표로 다주택 :2주택 업그레이드 → 수도권=지방투자 > 실전반(실력), 서투기(앞마당)
수도권 외곽은 중심지로부터 거리가 멈.
교통 > 중심지까지 빨리 이동할 수 있게 해주니 선호
상품성 > 어차피 업무지구까지 거리가 머니까 쾌적한 곳 선호
투자의 원칙은 저환수원리
가치있는 자산을 사서 잘 보유하면 됨!!
투자에 도움이 되는 생각 : 가치
이 단지를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수요가 충분한가?
도움이 안되는 생각: 타이밍, 트렌드, (근거없는)뇌피셜
저기가 많이 올랐던 것 같은데? 따라잡겠지?
오늘 4강 강의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 가치에 대한 판단 >>>
목표가 없는 배에는 바람조차 길을 내어주지 않는다 - 김재철
<성장후기>
26년 7월 지방실전반 이후로 실전반은 2번째, 열반스쿨 실전반은 처음이다.
처음에는 임장지가 수도권 비규제지역이길 바랐다.
그런데 규제지역 그것도 상급지라네?
7월 튜터님께 문의드렸다. 나 이거 해도 되나요?
투자에는 실력, 운, 돈이 이 있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실력이 없는데 무슨 조바심이냐며 따끔하게 충고해주셨다.
투자는 돈을 벌려고 하는 거다.
무조건 투자한다고 돈 버는 게 아니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
지금 내 실력으로 투자했다간 안 하니만 못하다.
돈 벌 수 있는 투자 실력을 쌓고자 열반스쿨 실전반에 입성했다.
각자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안 힘들다면 거짓말이다.
힘들다고 징징대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는데
나보다 더 힘든 옵션들을 많이 가지고 계셨다.
1주택 또는 2주택 보유자 분들 중에서 갈아타기 중 또는
보유한 주택 매도, 세입자 유치
그 밖의 직장, 가족 건강…
그리고 넘사벽 워킹맘, 워킹대디…
황금같은 주말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가족과의 시간을 반납하고 임장에 나서는 부모님들 모두 존경합니다.
카이조장님
월부 입성하고 단 한번도 조장을 안 한 적이 없다는 월부모태천상 조장님…
타고난 EEEE성향으로 친화력 만렙을 보여주시고,
두 귀 쫑긋 세우시고 마음을 들어주시고,
적절한 해법을 제시해주신 조장님…
아기아빠 맞냐구요…ㅠㅠㅠㅠ
‘카이’ 카+하이 답게 먼저 인사하며 다가와주시는 조장님 덕분에
많이 의지하며 한 달 보냈습니다.
본인도 바쁘실텐데 한 분 한 분 챙겨주시는 센스와 노력에 감동했습니다 ㅠㅠ
거기다 사모님 만삭일때 월부학교를 하셨다는 말을 듣고…
가정과 월부를 조율하는 능력이 ㄷㄷㄷ
대문자 P인제가 갈팡질팡할 때
우선순위 매겨주시고 모두 다 성취할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제로
분임하면서 지역에 대한 사소한 정보까지 꿰뚫고 있으신 모습을 보고
임장 지역 배경지식 공부를 저렇게 해야하는 구나 느꼈습니다.
조장님과 나란히 월부학교 양대산맥으로서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월부 스케줄 상 공백 주말이 있을 때 신혼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핫한 비규제지역 자실 임장 소식을 듣고존경심이 들었습니다.
또한 튜터링 데이 때 보여주신 임보를 보고…
저는 독서를 못하고 있는데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다 라고 반성했습니다.
제로님의 평정심은 독서에서 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넬라30
사춘기 딸을 믿고 지방에서 임장하러 먼길을 올라오시는 넬라님.
아이 대학 입학과 함께 서울입성하겠다는 목표가
목표가 아니라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모습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훗날 따님이 웃으며 대학갈 때 엄마 덕분에 엄마 밥 먹으면서 대학 다닌다 라는 미래 모습이 상상되었습니다.
나도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행복한자산가
월부 입성 반년만에 서울에 등기친 멋있는 그녀 행복님…
닉네임 대로 행복한 자산가가 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월부 입성 반년만에 실전반이 처음인데도 등기를 치셨을 까 싶었는데
튜터링데이때 임보를 보고 알았습니다.
임보 퀄이 예술입니다.
임보를 보니 투자를 하고도 남습니다.
이래서 튜터님이 임보를 보면 투자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안다고 하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신나는공부길
저와 2강 현강을 같이 수강하셨던 공부길님…
길님 덕분에 월부 사옥 근처의 맛집도 가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길이 신날 수 가 있죠?…
대학원 학업도 어마어마한데 동시에 투자까지 진행하셨다는 실력과 의지에 소름입니다…
투자지역 또한 월부에서 쌓은 실력을 바탕으로 자실을 하셨다는 것까지…!
힘든 상황임에도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Zzang
지난 달 임장지역에서 08:40에 옷깃만 스쳤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이번달 뙇!! 실전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아직도 모르는 지역이 많은데…
임장을 가보지 않았어도…
어디가 투자자들이 몰리는 지역인지 꿰뚫고 계신 ZZang님…
대한민국에 그런 지명을 가진 지역도 있었어? 하고 지리 공부하게 됩니다. ㅎㅎ
후딱
닉네임처럼 저희 조 총무 역할을 후딱, 과제도 후딱
월초 팸데이임에도 불구하고 휴가지 가서도 임보 쓰시고, 임장준비하시는 열정에 자극 받았습니다.
작성하신 임장보고서를 보고 임장지역을 저렇게 까지 깊이 있게 봐야하는구나 배웠습니다.
순자35
…
…...
…………
어떤 말로 표현해야할지…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을만큼 감사함이 큽니다
저와 분임, 단임, 매임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해주신 순자35님.
월부 동료(나날님, 다루다님)의 중복 연이 있는 순자 35님.
월부 실전반 올라오면서까지 기초반을 날로먹은 제가 빵꾸가 많았는데
그 빈틈을 속전속결로 메꾸어주셨습니다.
단임 트렐로부터, 비교평가, 매임 전임 예약, 전임, 매물 보는 법, 부사님 상담까지…
무엇보다 왜 이 동네가 이 가격이야 하면서…
10억, 20억, 30억 하는 단위 수들이 체감이 안와닿았는데
그래 그냥 받아들이자 받아들여야 해 하고 납득하게 해준 순자35님이십니다.
제가 월부하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순자35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월부,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제 인생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뼈 때리는 말씀해주신 순자35님.
집에 가서 눈물을 삼켰습니다.
나를 안지 한 달밖에 안된 사람이 나를 저렇게 봤다는 건
그동안 나와 오랜 시간 만나오고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은 나를 어떻게 봤을까?하고 반추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인생의 가치와 본질을 생각하라며 월부하는 이유를 물으셨는데…
"순자35님이 조장하는 조를 만나려고요"라고 답해도 괜찮을까요?
1분 1초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하루하루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한 번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이 시간.
나는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 늘 유념하겠습니다.
이 시간을 경제적 가치 얼마로 환산할까 하면서 값지게 임하겠습니다.
저의 꺼져가는 월부 생활에 숨을 불어 넣어주시고
저의 생활태도와 월부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반성하게 하시고
투자의 가치와 본질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자35아빠 거푸집 아드님, 제 결혼식에 화동으로 미리 섭외해도 될까요? >.<)
대학생 페이스에 여리여리한 체구에서 나오는 리틀 마스터 시드s 튜터님
월학ACE1반은… 10억 달성자만 모이는 어마무시한 클래스라는데
제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실전반 2번만에 실력파 튜터님을 만났을까요…
월급쟁이부자들 운영진 감사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세상 만사 모든 이야기를 시시콜콜하게 하지만
정작 ‘부동산’이야기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분과 어마무시한 숫자를 이야기하기엔 제가 ‘부동산’에 대한 지식도, 재산도 없습니다.
시드s 튜터님을 보면서 튜터님 정도의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텐데 하면서 아쉬움이 들었고,
지금부터라도 어제보다 오늘 더 부동산 신문기사 1면이라도 더 읽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월부를 하게 되면…
투자보다 더 값진 것을 얻는 것 같습니다.
임보를 쓰면서도 모르는 컴퓨터 기술 하나라도 더 배우게 되고
임장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이런 시야로 보는구나 배우게 되고
선한 사람들 사이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으니 시너지효과가 나서 더 빠르게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월부의 매력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실전반을 하면서 감히 제가 월부학교를 꿈꾸고 있습니다…
내집마련기초반으로 월부 처음입성하면서 마음 속 한켠에
아 나는 월부학교 가서 등기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그럴 것 같습니다…
제 꿈의 자양분이 되어준 5초만에 땀흘리는 시드니들과 시드s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