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후기]
1주차 강의 - 권유디 튜터님의 세재개편 및 부동산 시장
지난달 말 세제개편이 나와서 앞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했는데, 관련하여 정리해주셔서 나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 파악할 수 있어서 대응책 마련이 됐고, 현재 부동산 시장 관련하여, 다시한번 확인함으로써 시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음
2주차 강의 - 진심을 다하여 튜터님의 선호도 파악
선호도 선호도 말은 많이 들었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선호도 기준으로 생활권,단지, 매물을 봤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치가 잡히지 않아 매번 가격에 휘둘렸는데, 가격을 빼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할 지 잡을 수 있어서 앞으로 가치평가의 기준을 갖고 앞마당을 만들것 같습니다.
4주차 강의 - 잔쟈니 튜터님의 Q&A
솔직히 Q&A는 어차피 뻔한 질물들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여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 우리들 갖고 있던 오류, 그리고 마음이 어려울때 어떻게 이를 극복했는지 등 앞으로 부동산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오래지속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다뤄주셔서 실전반의 힘듬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영역별 성장]
<독서>
목표 : 2권 / 실적 : 1권
잘한점 : 바쁜 와중에도 읽으려고 했던점.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독서한 점
못한점 : 독서루틴을 지키지 못 했고 우선순위에서 밀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 한 점
보완할 점 : 독서루틴을 지키려고 노력하되 지키지 못 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보완책을 마련하고, 그 상황이 왔을때 바로 실행필요.
<강의>
목표 : 업로드 후 2일이내 완강, 3일 이내 후기
실적 : 업로드 후 5일이내 완강, 5일 이내 후기
잘한점 : 강의를 먼저 들으려고 하고, 강의에서 나온 내용을 적용해 본 점(진담 튜터님 비교평가)
못한점 : 강의 계획에 따라 수강하지 못 했고, 계속 미루다보니 일정이 뒤로 밀림
보완할 점 : 해야할 일이 많을때, 일정에 따라 계획을 보완하고 그 보완한 계획은 지킬 수 있는 시스템 마련 필요. 못 지켰을때 보완 대비책 필요.
<임장>
목표 : 임장 6회 / 실적 : 7회
잘한점 : 이번에 임장팀장을 맡으면서 지역에 대한 정보(세대당 인구수,환경위치,학군)를 지도위에 올려서 이해하고 조원들에게 전달하려고 한 점. 단임루트 작성시 어떤 단지를 선정하고, 루트를 어떻게 짜야 효율적일지 고민하고 작성한 점. 지난달 단지분석을 날려서 보완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시도한 점. 지난달 시간이 부족해서 단지간 비교평가를 많이 못 했는데, 이번에 해본 점
못한점 : 단임하면서 조원들과 단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눠본 점. 단지별 전임 및 매임에서 파악한 내용을 임보에 녹이려고 했는데, 시간부족 이슈로 못 채운 점.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매일매일 임보인증을 못 한 점.
보완할 점 : 임보를 시작할 때, 반드시 적용할 파트를 미리 정리해 놓고, 그 파트는 놓치지 않으려고 해야하기. 목표치 달성을 못 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이 있다면 공유하고 추가 보완해야 하는것. 전반적으로 시간관리가 잘 안 됐는데 역산스케줄링 및 일정이 밀렸을 때 보완책을 세워두고 바로 보완하기
<투자>
목표 : 부동산 뉴스 주 2회 읽고 본깨적, 시세트레킹 주 3회, 매일 강의 Quiz 내기
실적 : 부동산 뉴스 안 읽음, 시세 트레킹을 마지막주에 몰아서 함, 강의 Quiz 계속 까먹음
잘한점 : 특별히 없었다…
못한점 : 매번 임보,강의에 밀려 미뤄뒀고 그로인해 앞마당 비교평가가 미비한 상태가 됨. 강의 Quiz도 초반에 잘 하다가 계속 까먹음.
보완할 점 : 사람이 완벽할 수 없으므로, 내가 목표한 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루틴 및 시스템 마련 필요.
[총평]
총평 : 전반적으로 임장,비교평가,임보에서는 성장이 있었으나, 나머지 강의,투자루틴,독서가 무너진 한 달이었다. 처음으로 매주 시세톡, 톡터링, 1대1 면담을 하며 배운것이 많고 그동안 놓쳤던걸 보충하는 시간이었는데, 부족해진 시간을 보완할 방법을 찾지 못 해 미비한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지난달 오버페이스 이슈로 3주차에 손을 놨어서 이번달은 수면을 챙기고, 멘탈을 챙기다 보니 끝까지 오는데는 무리가 없었으나... 이게 최선이었나? 하는 의문이 남았다. 튜터님이 나의 천장을 깨는 노력, 깊게 파 봐야 그게 적응이 되어서 나중에는 더 수월하게 루틴화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지난달 크게 힘들었다보니 너무 사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달 전임의 벽을 뚫다보니, 이번달 수월해진것처럼 다음에 활동할 때는 조절 보다는 최선을 그리고 시간 안에서 효율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