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9p 하고싶은 일을 참기보다 불필요한 물건을 짊어진 생활이나 소비 흐름을
제자리로 되돌린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생활이 간소화되고 돈이 이전보다 필요 없어진다.
‘저소비 생활’이라는 생활방식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 단순히 절약하는게 아니라, 원래의 나로 되돌아 간다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현재 내 모습이 적당히 맘에 들면 쓸데없는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배가 불러서 만족한다면 더 이상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은 것과 비슷하다.
→ 현재 내 모습은 마음에 드는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활에 들어가는 돈 = 정말로 생활에 필요한 금액일까? → 내 지출을 살펴보기
생활비를 낮게 유지하면 환경이나 수입이 바뀌여도 생활에 흔들림이 없다
→ 현재 생활비를 다시 점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치스러운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생활에 전반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매월 0원 모으기가 아니라, 매월 0원으로 살기
→ 매월 얼마로 살아볼지 생각해보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고집은 취급주의!>
기호품인 차나 과자에서는 돈을 들이는데, 평소 식사는 적당히 때운다
→ 이거 난데?ㅋㅋ 이런생각이 들면서, 기호식품보다 건강한 식사를
더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반성하게되었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눈을 돌린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만 있어도 낭비가 줄어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소비를 줄여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첫째 주 : 정리, 청소, 일에 집중! 집에 있는 것으로 생활한다
둘째 주 : 집에 있는 것으로 생활하면서 월말의 즐거움을 계획한다
셋째 주 : 하고 싶은 일에 돈은 쓰기 시작한다(펑펑X, 우선순위 지켜서)
(당장 없으면 생활이 불편한 물건을 먼저 구매한다)
넷째 주 : 마음껏 즐긴다!! (대량구매 X)
(사보고 싶었던 물건 샘플 구매, 가보고 싶었던 카페 가기)
물건을 구매하기 전 소비? 낭비? 투자?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 갖기!!
잠들기 전에 오늘 행복했던 일을 떠올려보기
아침에 일어나 멍한시간 → 그냥 생각난 것을 노트에 모두 쓴다(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