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주문이 들어왔어요~~

26.09.01

드디어 새로운 배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새로운 가공들을 하며 겨우 수업을 듣고 물건을 올리고 
정말인지 처음에는 의심을 하곤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던 가공도 무심하던 찰라 주문이 들어오니

새로운 가공의 목표가 새겨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두번째 듣는 가공 수업입니다.  

제품을 등록하고 지난 수업을 겨우 마무리만 했습니다. 

겨우 수업을 따라간 뒤  이것을 해야 하나 하는 의문과 일사을 하루하루 보내던 중 주문자의 물건  안 보내주냐는 핸드폰 넘어로  들려오는 고객의 소리의 흠칫 놀라면  유플랫을 켜고  그간 배웠던 교재를 더듬더듬 확인하며 첫 주문을 보냈던 기억과 함께  더 많은 가공을 하지 못하고 그동안 간간이 들어왔던 주문들은 해결 하면서야  잘 될 거라는 민군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다시 잘 해보자고 이번 수업을 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정책들이 있었고  그에 발 맞추어

 변화된 것들은 비교하며 다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가공을 하지 못한 점을 반성하고

최근에 새로운 가공 물건들의 첫 배송이 시작되어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꾸준히 한다면 또 다른 부업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수업의 공백 동안 의심이 확신으로 감싸게 되었으며  

힘들었지만 고민한 만큼 느낌전도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중급반에서는  또 다시 얼마나 배우며 성장할지 두려움반 기대반이  설레기도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지만 좀 더 최선을 다해 볼 생각입니다.  
아직 주문이 들어 오지 않아 조급했던 동기분들도 있지만 노력은 정말 언젠가 답이 온다는 것을 느린 저도 해내가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민군님, 피치님 , 선배님들 , 동기님들  정성껏 챙겨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 하셨습니다. 

댓글 1

미니드리밍
26.09.02 05:54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마음으로 중급반에서도 빠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