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이 편하게 자기 얘기를 할 수 있게 하는게 대화를 잘 하는 것이다.
느낀 점
- 공감도 공감이지만 그에 앞서 대화하는 스킬도 부족한거 같아 이책을 읽었는데 스킬적인 부분이 상세하게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됐다. 단순히 대화를 잘하는 기술 뿐 아니라 공감을 하면서 관계를 깊게할 수 있는 스킬적인 부분이라 내 삶에 잘 적용하고 대화할 때 써먹어보면 좋을거 같다. 하지만 너무 많아서 몇가지만 뽑아봐야할거 같다.
책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
📝p236.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응’이나 ‘음’같은 단순한 반응 대신에 당신이 이해했다는 것을 문장으로 표현하라. ‘아. 이해했어’, ‘오, 정말?’ 처럼 대화 중간중간에 공감의 문장을 더하라. 이런 공감 표현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더 많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p241. 상대가 어떤 감각을 이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공감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각적인 사람에게는 시각적인 공감의 말로, 청각적인 사람에게는 청각적인 공감의 말로, 운동 감각적인 사람에게는 운동 감각적인 공감의 말로 상대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상대가 얘기가 끝나면 거기에 대한 내 의견, 조언 등을 생각하고 말하다보니 반응보다 말을 더 많이하는거 같다. 작은거라도 반응을 먼저 해주는게 필요한거 같다. 특히나 결에 맞는 감각 언어로 반응을 해주는 부분이 인상적인데, 이건 내가 기민하고 상대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 관심을 갖고 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결국에 상대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
- 상대가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게 시작인거 같다. 너무 다양한 스킬들이 나왔지만 지금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은 일단 작게라도 반응을 해보는 것. 그리고 대화를 듣고 이 얘기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대화에 집중해 상대가 쓰는 감각을 찾고 거기에 맞는 반응을 해보자.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206. 상대방의 직업을 무시하고 대화에 뛰어들진 말라. 상대방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든 그 분야의 핵심 이슈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업계에는 외부인들이 잘 모르는 뜨거운 이슈가 있는 법이다. 주변 사람을 통해 미리 이런 이슈를 파악하면 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다.
- 상대에게 관심을 갖는 방법 중에 하나로 저자가 제안한 방법은 상대의 직업과 관련된 이슈를 파악해서 대화를 이끌어보라고 한다. 직업이 아니더라도 상대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방법으로 이런 유사한 방법으로 어떤 방법을 쓰고 있는지 얘기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