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하게 투자하고 싶은 해피율율입니다.
오늘은 '함께하는 가치' 튜터님과 ‘허씨허씨’ 튜터님의 “운영진 선배와의 대화”를 듣고 배운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강의를 들었다는 기록이 아니라, 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함께 남겨두고 싶어서 후기로 남깁니다.
1. 월부학교의 목적과 규칙을 다시 상기하기
월부학교의 목적은 10억 달성까지 끝까지 함께하는 것.
1강에서 배운 순자산 10억의 의미는 ‘상위 10%의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에 맞는 태도와 실력을 갖춰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태도를 기반으로 하는 학칙 4가지도 다시 새겼습니다.
- 100 vs 0: 반원·멘토님과는 100% 공유, 외부에는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
- 겸손을 통한 성장과 주인의식
- 팀웍과 관계의식
- 목적에 맞는 행동 — 지금 하는 행동이 순자산 10억으로 가는 방향이 맞는가?
💡 와닿았던 점: "목적에 맞는 행동"이라는 기준 하나만 있어도, 자주 흔들리는 저에게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이 생긴것 같습니다. "이게 내가 목표로 가는 방향인가?"를 먼저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함께 성장하는 반이 되기 위한 태도
운영진·시니어의 역할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핵심은 결국 “우리 반의 파이를 키우는 것”이었습니다.
- 텐션이 떨어지지 않게 세부 미션을 함께 하며 솔선수범
- 일요일 중간복기 → 운영진 회의로 이어지는 루틴
- 개인의 성장을 팀 기여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
- 시니어는 운영진·멘토님의 사이드미러가 되어, 반원 한 분 한 분이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하기
관계와 소통은 순서가 있다
- 관심으로 라포 형성 (관심사, 목표를 묻고 오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기)
- 진정성 있는 경청과 공감 (다 이해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제대로 듣는 과정부터)
-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솔직한 소통
- 실효적인 도움 — 결국 내 경험과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진짜 도움이 된다
💡 와닿았던 점: 진정성 있는 경청과 공감이 와 닿았습니다. 정말 진정성을 갖고 경청했다고 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좀더 관심과 진정성을 갖고 경청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성장 공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가장 많이 나누는 사람이 가장 많이 성장한다. 성장법은 두 가지뿐이다
하던 것을 2배로 하거나, 안 하던 것을 해본다.
💡 와닿았던 점: 성장하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하던대로 하면서 성장하기를 바란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았고, 안 했던 것을 채우는 것을 먼저 우선순위로 잡기로 했습니다.
4. 시간관리는 '관리'가 아니라 ‘선택’
- 나와 비슷한 상황(직장, 육아 등)에서 투자하는 사람을 롤모델로 벤치마킹하되,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보기
- "나는 하고 있는데 롤모델은 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를 물어 불필요한 걸 덜어내기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
- 통시간: 핸드폰 OFF, 중요한 일에 집중, 앉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환경 세팅
- 자투리시간: 전화·카톡·전임처럼 짧게 쓸 수 있는 일을 배치하고, 미리 나에게 카톡으로 보내두기
- 요일별·시간대별 루틴을 세우고, 한 달 캘린더에 틈틈이 채워넣기
- 체력관리: 최소 5~6시간 수면, 야식 금지, 영양제, 주 2~3회 운동, 꾸준한 독서, 매일 스쿼트 100개, 기상 직후 짬짬이 독서
💡 와닿았던 점: 롤모델을 벤치마킹해야한다는 점이 와 닿았는데, 특히 내가 하고 있는 것에 더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시간에서 저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지를 먼저 해야한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밀도있는 시간을 위해서 미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바로 덩어리시간을 위한 준비를 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벤치마킹해야겠습니다. (롤모델+벤치마킹+자투리시간활용)
5. 에이스반을 한다는 것의 의미
- 성장: 아는 것을 넘어 가르치며 실력을 검증·확장
- 재미와 의미: 돕는 과정에서 얻는 보람
- 가치: 내 경험과 지식을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
- 관계·리더십: 사람을 깊이 이해하며 더 성숙한 리더로
그리고 함께하는 가치 선배님의 이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가장 꼴찌인 환경으로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절대 비교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 와닿았던 점: 그동안 기회를 두려워한 것은 아닌지 반성이 되었고, 꼴지인 환경이라면 오히려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태도로 배우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 받은 것에 나도 다시 나누는 호혜의 고리를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 WHY,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
삶의 의미는 저절로 찾아지는 게 아니라, 내가 의미를 부여하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내가 왜 꼭 해야 하는가?" — 답이 1가지만 있어도, 못 할 이유가 1만 가지여도 반드시 해야 한다는 마음.
저도 이 질문을 제 언어로 바꿔서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인가?"
7. 허씨허씨 튜터님의 실전 노하우
소통 4가지 키워드
- 공감: 상황이 아닌 감정에 공감하기
- 믿음: 자극과 반응 사이엔 반드시 공간이 있다 — 믿고 기다려주기
- 질문: 일방적 제안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접근하기
- 관심: 깊은 관심 갖기,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다는 것을 알기
시간관리 — 하나의 인풋에서 여러 아웃풋 뽑아내기
- 강의,임보,임장,소통 연결하기 : 강의에서 적용할 점 공유 → 임보 작성에 적용 → 임장에서도 적용 → 아웃풋 공유 → 반톡방 토의
- 독서,전화임장,투자 연결하기 : 독서 글귀 톡터링 / 전임 내용 공유 / 투자 대응 공유
실전 루틴
- 주 1시간은 반드시 복기 시간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 우선순위는 구체적인 데드라인으로 설정
- 도전 영역을 먼저 덩어리시간에 배분
- 바쁜 날은 미리 공유하고 도움 요청
- 팸데이·야근데이는 미리 일정을 정해두기
- 나와의 카톡에 글쓰기 주제·자료를 미리 보내두기
- 3개월 목표 설정 (상위목표 → 이를 이루기 위한 행동목표)
성공공식 3가지
- 압도적인 노력 — 당장 결과가 안 보여도 결국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우상향을 위해 발버둥치는 과정
- 우선순위 설정 (새로운 시도) — 관행처럼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먼저 시도하고 익숙한 건 빠르게 마무리 (에이스반 임장보고서 읽고 궁금한 것 질문하기)
- 복기의 중요성 — 복기와 피드백을 적극 활용하기
⭐ 내가 꼭 적용할 점 (Action Items)
- "목적에 맞는 행동인가?"를 판단 기준으로 삼기 — 뭔가 결정할 때 이 질문을 먼저 던지기 (모니터에 포스트잇붙이기)
- 주 1회 복기 시간을 루틴으로 고정하기 — 무슨 생각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짧게라도 기록 (월요일 9시 일정등록)
- 롤모델을 정하고, 그가 "하지 않는 것"까지 관찰하기 — 더하기보다 빼기로 시간 확보 (나와 상황이 비슷한 롤모델→)
- 하나의 인풋에서 여러 아웃풋 뽑아내는 구조 만들기 — 강의 → 적용 → 공유까지 세트로
- 3개월 단위로 상위목표-행동목표 세우고 그대로 실행하기
- 나와의 카톡방을 활용해 자료·주제를 미리 모아두기
- "내가 왜 꼭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고, 그 답을 흔들리지 않는 기준으로 삼기
why를 스스로 질문에 답 해보고 → 목표를 설정하고 → 행동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