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 달성자의 공통점
- 깨달은 점을 정리한다.
- 적용할 만한 부분을 정리해서 행동한다.
첫째, 자본주의에 대해 깨닫고 근로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가 40년간 몰랐던 부분을 4년 전 월부에 와서 자본주의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15년간 만든 자산보다 최근 4년간 늘어난 자산이 더 커졌음에 감사하고 있다. 자본주의에 살면서 자산을 취득해 근로소득과 함께 가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둘째, 강의 말씀 중에 특히 와닿았던 부분이 **‘절대로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10% 수익을 내고, 다시 10% 수익을 낸 후 -10%의 손실을 보면 최종적으로는 5% 수익을 3번 낸 것보다 못한 결과가 된다. 그래서 잃는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실전반에서 튜터님께 혼났던 부분이 겹쳐서 생각나면서 더욱 깊은 깨달음이 생겼다. 더 벌려고 욕심을 내다가 잃을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해서는 안 된다는 부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다.
3년 전에 했던 지방 1호기 갈아타기를 진행하였고, 곧 잔금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이 투자가 완벽히 완료되기 전까지는 다른 투자를 욕심내서는 안 된다는 튜터님의 말씀이 이제서야 마음으로 온전히 이해가 되었다.
셋째, ‘격변의 시기에 가장 큰 위험은 격변 자체가 아니라, 어제의 논리로 오늘을 사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살지 않고, 월부에 와서 배우고 행함으로 얻은 이익들이 얼마나 큰지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앞으로의 희망이 생겼다. 그래서 포모로 인한 허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2020년 상승장에 무주택자로서 느꼈던 소외감은 지금은 더 이상 느끼지 않는다. 내가 자본주의 가운데 우뚝 서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가치를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가치를 보는 실력을 더 닦아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