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92기_인생터닝포인트 1보 전진 2배 성장하조_하람] 'Not A But B' - 열기 1강 강의 후기
26.09.05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과정을 즐기는 투자자 하람입니다.
이번 열반 기초반 강의는 4번째 재수강인데요.
그동안 너바나님이 없는 열기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강의를 들으며 자음과모음님이 그 자리를 너무나 완벽히 채워주시는 모습에
적잖이 놀라게 되었고 다음 강의가 기다려질 정도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는 그전과 다르게
자모님이 질문을 주실때마다 잠시 영상을 멈추고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고 스스로 답을 하며 들었는데요.
정답을 맞출 땐 ‘그래도 이제껏 내가 헛공부한건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발견했을 땐 ‘아직 배울게 많구나’ 싶어 겸손해지기도 했습니다.
📍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격변의 시기에 가장 큰 위험은 격변 자체가 아니라 어제의 논리로 오늘을 사는 것이다.
월부를 알기 전 저는 나름대로 참 안정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꾸준히 월급이 나오는 직장에 다니면서
‘이번에는 어떤 여행지를 찾아 떠날까?’
설레는 마음으로 연 2회 해외여행 티켓을 계획하던
그렇게 소소한 행복을 누리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월부를 만나고 자본주의 시장에 대해 눈을 뜨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너무 안일하게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이해하고 돈의 가치가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알게 되니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실거주 집을 매수할때도 특별한 기준없이
제가 좋아하는 숫자인 럭키 ‘7’에 맞추기 위해
7번째 보러 간 집을 매수할 정도로
자산을 쌓는 것에 대해 완전히 무지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제는 환경 안에서 꾸준히 배우고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종잣돈이라는 개념조차 몰랐던 부린이가
이제는 주변의 사람들도 놀랄 정도로
이전과는 전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삶이 갑자기 달라진 것은 특별한 능력이
생겼기 때문이 아니라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열기를 통해 자본주의 시장을 살아가기 위한 기준을 배우며
그 기준에 맞춰 행동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부를 만드는 성공공식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열기를 처음 수강때는
‘NOT A BUT B’ 라는 말이 정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조원분들과는 각자가 이해한 의미를 두고
토론을 할 정도로 명확하게 와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경 안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너바나님의 레시피대로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신 분들을 보면서
이제는 그 의미를 조금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처음 접한 마일스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부의 공식을 다시 배우면서
자산은 단기간에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축적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노후자금도 이번 기회에 다시 계산해보았는데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인플레이션이
삶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크게 다가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손 놓고 있었다면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준비했을까 생각하니
조금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을 꾸준히 점검하고
제대로 된 로드맵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달려가는 방향이 맞는 방향이라면 10년 뒤에는 반드시 달라져 있을 것’이라는
자모님의 말씀을 믿고 주변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으려 합니다.
지금처럼 환경 안에서 배우고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고수의 투자 원칙
내가 선택할 아파트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가 얼마나 많은 아파트일지 중심으로 사고해야 한다.
너바나님의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투자 기준에 따라 투자하는가?’ 였는데요.
잃지 않는다.
수익률을 낸다.
결국 이 두 가지를 지키는 것이 좋은 투자라는 것!
더 많이 벌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규제 발표 이후 수도권 시장의 흐름이 예사롭지 않았고
저 역시 그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실전반에서는 2호기를 마련하기 위해
무리한 대출 레버리지를 활용하려고 했었는데요.
하지만 강의를 통해 더 벌기 위해 무리하게 투자를 하는 건
투자기준에 맞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급하게 매수하기 보다는 매수하려는 단지가 가치가 있는지부터 파악한 후에
매수, 보유, 매도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
결국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투자 기준을 지키는 것이
투자자로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다시 한번 깊게 새기게 되었습니다.
📍 행동 = F(개인 X 환경)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간다.
월부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는 마지막 공식이 특히 인상 깊었는데요.
지금의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것도 환경 안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하며
계속 나아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전까지는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난 줄 알며 살아왔었는데요.
그런데 월부환경에 들어와보니 세상에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 많구나 라는 것을
실감했고 그로 인해 압도 당하는 기분을 느낀적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조금은 달라졌습니다.
'내 주변 5명의 평균이 곧 내가 된다.'
뛰어난 사람들 곁에 있다는 것은
나 역시 그 사람들의 평균에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하다보니
저 역시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도 커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동료들에게 많은 것을 받았다면
이제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저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투자자로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자음과모음 멘토님 감사합니다.
✍️ BM할 점
- 비전보드 업데이트하며 내가 원하는 미래를 명확히 그려보기
- 남은 시간동안 우리 조원분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먼저 손 내밀어보기
- 꾸준히 후보 단지들 트래킹하며 가격이 아닌 가치를 우선으로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