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서 먼저는 고정지출 절감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고정지출은 이미 정해져서 아무리 봐도 절감할 수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핸드폰 요금을 줄여야겠다라고 생각 했습니다.
바로 알뜰폰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휴무일날 평소에 돈을 안쓰니까 막 시켜먹던 배달음식도 강의가 시작한 순간부터는 한번도 시켜먹지않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배달음식도 그닥 그렇게 맛있지도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 않고 혼자 먹기에도 양도 많았습니다.
생각을 바꾸니까 돈이 더 잘 모여질것 같습니다.
그러나 걱정되는 것은 이미 월급이 들어오면 바로 바로 적금이나 주식 보험으로 대다수 빠져나가고 남은 금액은 얼마 없는 상태에서 돈을 더 쪼갤수가 있을까?
수익이 높지 않아서 더 많이 모아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모이는 돈이 크지 않고 쓸수 있은 돈이 기름값 빼고 나면 거의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