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을 들일수록 불만이나 불안이 해소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극명한 변화일수록 그 순간의 기분 전환은 되겠지만, 생각처럼 오래가지 않고 또 무언가 갖고 싶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P. 128)
→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자. 바꾸고 싶다는 의욕이 오를 때 일수록 냉정해지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주로 출근 전 보상으로 커피를 T/O 한다.
1회 소비량은 얼마 안 되어 보이지만, 그렇다고 한 달 합계를 계산해보지도 않았다. (충격 먹고 죄책감 들까봐)
금액이 작아 보인다 하여 이리저리 쓰다가 결국엔 합계 금액이 큰 눈덩이가 된다는 사실을 어쩌면 회피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는 별도의 지출 관리 항목으로 두고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 들었다.
돈을 모으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돈의 사용법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당장의 기분을 위한 소비 < 경제를 배우면서 투자
실제로 이익이 나는 것을 보고 성취감을 느끼며 생활에 탄력이 생겼다.
더 타이트한 지출 관리 루틴을 만든다면, 달 마다 생활비를 현금으로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Ex. 부족하면 생활이 불편해지는 물건을 우선순위로 구매
(영수증 내용을 보고 과소비가 없는지 확인!
과소비 욕구가 생긴다면 대체품이 없을지, 꼭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본다.)
스트레스에서 일시적으로 벗어나고 싶어 배달이나 즉흥적인 회식이 현실 도피가 됐을 뿐 근본적인 해결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선은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대신해 보고, 꼭 필요하다면 구매한다.
소비 전 일단 멈추는 습관을 들인다.
소비를 함으로써 나에게 남는 것을 생각해본다.
잠시의 기쁨이라면 다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망설여지면 지금은 결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생각 < 시도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주저말고 하자!
조급해 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의 일을 꾸준히 하면서 지내자.
해보면서 쌓아가는 동안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 걸린다는 진실을 중심에 놓고,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자.
가끔 생활권에서 나간다.
일상생활에 너무 절어 있으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 늘어난다. 좋은 일이든, 불만이든 항상 머무는 장소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일도 많다.
익숙함을 방지하기 위해서 조금은 불편함이 있어야 한다.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