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저소비 생활은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짊어진 억지 노력의 짐을 점점 내려놓는 작업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예전에는 여기저기에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임을 깨달았다.
쇼핑할 때마다 세세한 금액을 계속 신경쓰기보다 단순하게 돈 쓰는 날을 줄이면 낭비도 줄어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즉 돈을 안 쓰는 날을 늘리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록이 필수다.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돈이라는 도구가 있으면 무심코 잊어버리지만, 자기 손으로 행복을 만들어 제대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내게 가장 유용했던 점이 있다.
“뭐든지 내가 지금 ‘갖고 있다’는 전제를 두는 것이다.”
나는 뭔가를 시작하려면 뭐든 먼저 샀던 것 같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 식단을 하면 예쁜 샐러드 담을 그릇부터 사는 식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뭐든 내가 이미 충분히 갖고 있다고 마음을 먹으니
실제로 이미 내가 갖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런 사고의 전환으로 소비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돈을 안 쓰는 날을 늘리면 된다."
의지로 소비를 줄이기 보다
그냥 돈을 안 쓰는 날의 수를 늘리면 소비가 저절로 줄어든다는 것을
지난 한주 간의 경험으로 알 수 있었다.
쿠팡에서 생활비를 쓸 때도 그냥 필요한 것을 기록해두었다가 필요한 것들을 한 번에 모아서 사면 훨씬 덜 쓰게 된다.
: 이 책은 작년에 읽고 이번에 재독하게 되었다.
‘처음에 읽을 때는 그냥 싱글 생활자에게 맞는 내용이 많으네.’ 하고 넘겼던 부분들이
이번에 와 닿은 부분이 많았다.
'종잣돈모으기 기초반'을 들으면서 읽다보니 더 와 닿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내가 바로 적용할 점
: 지출을 안 하는 날을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