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열반스쿨 1강에서는 가치있는 아파트 판별볍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듣고 인상깊었던 점과 꼭 적용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부동산 가치 판단의 기준인 ‘입지’로
-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 호재/악재
- 브랜드
- 신축/구축
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중 인상 깊었던 것은 학군, 호재/악재 였는데요.
직장이나 교통은 1인가구 직장인인 스스로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중요하다고 판단되었고, 뚜벅이 30년차로서 가치 판단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학군은 막연하게 설카포/의대 순인가? 그럼 강남이랑 입소문난 분당, 평촌 말고 또 뭐가 있지? 라고 생각하였는데.
‘중학교 학업 성취도’ 라고 고등학교도 뺑뺑이로 학교가 배정되는 중학교로 판단하신 다는 점이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바로 딴길로 빠져 관심 있는 지역을 마구 검색했네요 ㅎㅎ
호재/악재는 마침 관심이 있던 지역의 부동산에서 올라오는 글에 GTX 호재라며 줄지어 있는 것을 보고 좋다고 판단했는데, 3년 이내 준공이라는 기준을 세워주신다는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강의 초반에 자신있게 가치 있는 집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는 말에 100% 신뢰하지는 않았는데 왜 그렇게 자신 있게 말씀하셨는지 알겠습니다. 너무 즐겁게 수강한 강의였고 어서 임장이 가고 싶어요.
사실 모아놓은 시드가 적어 실천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약간은 소극적인 태도였던 것 같은데,
대출을 끌어올 수 있는 수단이 생겨 실천해볼 생각에 더 더 재미있게 수강한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