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십)억달성을 위한 6쾌한항해를 시작했조_부박이] 100명이상 10억 달성한 사람들이 적용한 가저환수원리!!!!!
26.09.09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부동산 박사가 되고 싶은 부박이입니다.
이번 열반스쿨기초반 2강은 주우이님께서
[실패하지 않는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 원칙과 기준&투자 사례] 에 대해 강의해주셨다.
월부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2호기까지 투자했지만,
여전히 ‘지금 사도 될까?’, ‘조금 더 기다리면 더 싸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재수강을 하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은 투자는 재능이나 운이 아니라, 원칙을 배우고 꾸준히 행동하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시장은 언제나 사지 않을 이유를 준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사람은 영원히 기다리고, 준비된 사람은 어느 계절에도 기회를 찾을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장의 바닥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기회가 왔을 때 행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가격보다 먼저 ‘가치’를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얼마나 싸게 살 것인가?”보다 “좋은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단순히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투자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치와 저평가 × 환금성 × 수익률 × 원금보존 × 리스크
이 다섯 가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특히 부동산은 주식처럼 버튼 하나로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환금성과 입지,수요와 공급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월부수업을 알기 전에는 그나마 ‘가격이 떨어지면 사야 하나?’고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가격이 얼마나 떨어졌는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가격이 가치 대비 정말 저평가되어 있는가?” 를 먼저 생각할줄 알게 되었다.
적용할 점
1.비교평가를 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들겠다
부동산가서 부사님이 소개해 주는 적당한 아파트 하나를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과 단지를 직접 보고 비교해야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비교평가의 중요성임을 다시 인지했다.
특히 현재 있는 앞마당에서 추가로 5개를 더 만들고, 매물 50개를 직접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겠다.
2.조급함과 무지가 가장 큰 리스크라는 것을 기억하겠다
‘투자의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일까?’
처음에는 시장 하락이나 역전세, 금리 상승 등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오히려 투자에 대한 무지가 가장 큰 리스크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내가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작은 가격 변동에도 불안해지고, 결국 좋은 자산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끝까지 보유하지 못하고 매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에서는 단순히 버티는 힘보다, 내가 가진 자산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근거를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급함 + 무지 + 탐욕 = 좌절과 상처
반대로,
공부 + 원칙 + 행동 + 기다림 = 좋은 투자
앞으로는 조급하게 결과를 내려고 하기보다, 꾸준히 공부하며 내가 선택한 자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기다릴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3.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않기
시장이 언제 오를지는 아무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그래서 바닥을 맞히려고 하기보다 좋은 자산을 알아보는 실력과 기다릴 수 있는 힘을 갖추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실행할점
1. 나의 투자 기준 만들기
가치 / 저평가 / 환금성 / 수익률 / 원금보존 / 리스크
2. 앞마당 5개 추가로 더 만들기
지역 분석 → 임장 → 단지 분석 → 시세 조사 → 비교평가의 과정 반복하기.
3. 매물 50개이상 보기
지난달 실전반 수업에서 전임과 매임의 벽을 어느정도 부딪혀 보았으니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물건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매물 비교하기.
4. 투자금과 리스크 관리하기
무리한 투자를 하지 않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투자한다. 종잣돈이 빨리 모아지길ㅎ
특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이 상황이 발생해도 내가 버틸 수 있는가?” 를 반드시 확인한다.
‘Not A, But B’
“가격이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 “좋은 자산을 저평가된 가격에 살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
“부동산 시장이 언제 오를까?”가 아니라
→ “오르기 전까지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가 아니라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공부와 행동은 무엇일까?”
“투자의 리스크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 “리스크를 알고 통제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것”
수강을 마치며,
투자는 좋은 자산을 알아보는 안목을 키우고,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실행하는 과정이다.
주우이님도 처음부터 많은 지식이나 큰돈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재능보다 원칙을 배우고 반복해서 행동한 결과라고 하셨다.
결국 투자 고수와 나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겼는가의 차이다.
앞으로 가격이 오를 때 조급해하지 않고, 떨어질 때 두려워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볼 수 있을 만큼 보고,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자산을 선택하는 것,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준비된 투자자가 되어 기회를 잡는 것이 목표이다.
앞으로 공부 → 임장 → 비교평가 → 투자 → 복기를 꾸준히 반복하며 실력을 쌓아가자.
언젠가 나도 “재능이 아니라 원칙을 배우고 끝까지 실행했을 뿐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완강하고 바로 후기 작성할수 있게 열띤 강의해주신 주우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