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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대마왕] '뭐든 대화하라! 신나게 놀게하라! 절대 화내지마라!' 독서후기

26.09.10
미리보기 | 뭐든 대화하라! 신나게 놀게하라! 절대 화내지마라! - 교보문고

 

  • 저자 및 출판사 :  황의영 / 상상나무
  • 읽은 날짜 : 2026.9.1.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대화 #놀이 #사랑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9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38년간 교육자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 후 손자 민성이 육아를 도맡아 한 할아버지 

(도서) 직접 손자를 기르며 교육자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육아란 무엇인지에 대해 편지 형식으로 정리한 책  

 

2. 내용 및 줄거리

 

[Letter1. 육아! 그 숭고한 초심을 지켜라]
#아이답게 #현재의 즐거움 #인격존중 

 

육아의 성공이란 아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성공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일

부모는 아이를 아이답게 기른다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

아이의 본질은 미래X, 현재의 즐거움과 행복

부모는 아이가 자신에게 기대를 걸도록 격려하면서 자라게 해야 함

아이를 아이답게 기르기 위해서는 ‘내 자식’이기 이전에 인격적이고 독립적인 ‘한 인간’으로 인식해야 함

 

[Letter2. 세 개의 눈! 부모에게 꼭 필요하다]
#아이를 보는 눈 #세상을 보는 눈 #부모 자신을 보는 눈 

 

아이를 보는 눈 : 아이의 본성을 파악해서 그 본성대로 기르기 위해

세상을 보는 눈 : 아이의 파트너가 될 미래 세상에 관심이 있어야 아이를 세상의 일원으로 기를 수 있어서

자신을 보는 눈 : 부모로서 육아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

 

[Letter3. 아이를 보는 부모의 눈]
#성향 #자기선택 #놀이 

 

아이의 성향과 특징을 알아보는 눈

타고난 성향도 갈고 닦을수록 더 발전하지만 그냥 지나치면 옥에 흙이 묻어 돌처럼 보이는 것과 같게 됨

아이가 성향을 나타내도록 일상의 작은 일에서 스스로 선택하도록 해야 함

육아일기가 도움이 됨

아이가 눈치보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편한 마음으로 마음껏 놀이를 즐기는 허용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함

부모는 필요할 때 눈치껏 앞서서 터놓는 일을 해야 함

 

[Letter4. 세상을 보는 부모의 눈]
#변화 #문제해결력 #관찰 

 

부모는 세상의 변화를 골치 아프다거나 겁 난다며 외면하기보다는 변화의 참뜻을 새기는 것이 중요

놀이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자율성을 주고, 모든 사물은 어떤 특성과 의미가 있음을 알아차리도록 사물을 관찰해보는 일부터 도움 

 

[Letter5. 자신을 보는 부모의 눈]
#동일시 #대물림 #인격적성숙

 

가장 부모다운 자세 : 아이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안정감이 묻어나오면서 쾌활하고 밝은 모습

아이는 부모를 동일시할 대상으로 여기고 배우기 때문에, 부모가 나름의 인격적 성숙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함

부모의 인격적 수준은 유전 요인처럼 대를 이어 물려나가게 됨

부모로서 육아란 제2의 탄생이며 인격을 완성시키는 과정이고 도를 닦는 수행의 길이기도 함

 

[Letter6. 육아의 기본 마음 4가지를 정립하라]
#자유 #비폭력 #대화 #지원 

 

첫째 : 자유롭게 키우겠다는 마음

둘째 : 화내지 않고 기르겠다는 마음

셋째 : 대화로 아이를 기르겠다는 마음

넷째 : 앞에서 끌지 않고 뒤에서 밀어주겠다는 마음

 

[Letter7. 얘야, 이 세상이 네 것인 양 자유롭게 놀아라]
#욕구존중 #자율성 #허용

 

아이가 자유로워지려면 부모는 아이의 욕구를 존중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함

자유를 허용한다는 말은 방임한다는 말이 아니라 자율성에 무게를 둔다는 말

부모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짖궂은 장난을 친다고, 일을 저질렀다고 야단을 치거나 벌을 주면 세상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 부자유스럽고 불편하다는 생각에 아이는 움츠러들게 됨

 

[Letter8. 꼭 지켜야 할 ‘화내지 않기’]
#자기조절능력 #이해 #용서 

 

성공적인 육아를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큰 소리로 겁을 주지 않는 게 제일 중요

아이의 성장통이 있을 때는 일탈이 습관화되지 않도록 자기 조절 능력을 키워주고 아이편에서 따뜻이 보듬어주어야 함

터무니없게 여겨지더라도 아이 나름의 사정이나 이유를 파악하고 아이가 말을 듣도록 부모가 풀어나가야 함

부모의 화는 대부분 조급한 마음과 아이를 잘못 이해하는 데서 나옴 

아이가 하는 결과만 보고 덜컥 화부터 내면 부모는 아이 잘 키우기를 포기한 것과 같음

아이에게 화를 내고 나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할 때는 부모 자신에게도 용서와 위로를 주어야 함

부모의 화는 무의식 가운데에 어릴적 상처로 인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부모 자신도 어찌보면 피해자임

아이를 잘 다루기 위해 필요한 유연한 자세 : 아이가 벌인 일을 이성적으로 처리하고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

 

[Letter9. 공감의 통로, ‘대화하기’]
#습관 #다정 #칭찬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말하는 좋은 습관을 들면 일생동안 남들의 신뢰를 얻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때문에 부모는 그때그때의 대화에 맞는 틀인가를 보면서 아이를 이끌어야 함

아이가 꾸중을 듣고도 눈물 흘리지 않고 가벼운 마음이 되어야 고수 부모임

꾸중 받는 태도가 좋을 경우 그것이 진실하다는 의미이므로 반드시 칭찬을 해주어서 잘못 자체보다 잘못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함을 알게 해야 함

 

[Letter10. 호기심의 산실 ‘밀어주기’]
#존중 #인내 #주체성

 

기다려준 아이는 절대 부모를 배신하거나 실망시키지 않음

부모의 존중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건강한 자아개념을 갖게 되고 세상과 삶이 좋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나감

그런 아이가 크면 억지로 자신을 세상에 짜 맞추며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이 그리는 즐겁고 유익한 세상으로 만들며 살아가는 주체적인 인간이 됨

 

[Letter11. 집안의 주인공이 사회의 주인공으로]
#대화 #선택 #칭찬 

 

아이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방법

  1. 끊임없이 의견을 물어라 : 아이가 알아듣든 말든 의문문으로 물어보며 아이를 존중하기
  2. 언제나 선택하게 하라 : 선택 목적을 세우고, 대상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조건을 제시하고, 범위 내에서라면 전적으로 아이 자율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함
  3. 수시로 칭찬하라 : 자존감, 자신감, 긍정적 자아개념 갖게 하기 위해. 단, 칭찬에는 부모의 책임도 따르고 무분별하게 할 경우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작건 크건 반드시 근거가 있는 칭찬이라야 함
  4.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라 : 결코 아이가 듣는 데서 다른 아이와 비교하여 우열이 드러나게 하는 일은 말아야
  5. 어떤 상황에서도 책망은 금물 : 이해와 대화없이 책망만 하면 부모와의 애착관계가 허물어짐

 

[Letter12. 육아의 버팀목 ‘생각의 틀’을 세워라]
#사랑 #아이중심 #기본

 

어떤 틀이건간에 ‘부모의 사랑’이 밑바탕이 되고 ‘아이가 중심’인 틀을 세워야 함

기본 마음이 철저하면 틀은 그 테두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어 있음

 

[Letter13.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똘똘한 아이로 키워라]
#경험 #대화 #놀이 

 

똘똘한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에게 많은 경험을 시키면서 그 경험이 주는 의미를 깨닫게 해야 함

전두엽이 급속하게 발달하는 만 3살부터 6살까지의 기간은 언어와 사고의 시기이니만큼 부모는 아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언어와 사고가 발달하도록 도와줘야 함

놀이나 활동이 끝나고 나면 부모는 아이에게 피드백을 해야 함

놀이를 위해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만 5~6세까지이고 그 후로는 아이 자신이 놀이를 만들어 나감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학습=놀이’라는 방법을 이어가도록 노력해야 함

어떤 일이든 아이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해내는 일은 칭찬에 인색하지 않아야 함

 

[Letter14. 메타인지가 똘똘한 아이를 만든다]
#사고력 #질문 #놀이

 

메타인지를 포함한 사고력을 높이는 길은 어려서부터 어떤 훈련이 되어 있느냐가 관건

사고력을 높이려면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많이 해야 함 : 이유나 원인을 묻는 말, 결과를 묻는 말, 가정을 묻는 말, 조건을 묻는 말 등

아이가 무엇을 잘 못하는 것은 아이에게 맞게 가르치지 않아서 그런 것

생각하는 힘은 원인을 파악하고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 줌

메타인지는 다양한 놀이 경험을 통해서 높아짐

아이가 똘똘하다는 것은 상황 파악이나 대안 마련의 실력이 좋고 문제 해결력이 좋다는 뜻

 

[Letter15. 좋은 경험이 두뇌를 좋게 만든다]
#관찰 #독서 #경험 

 

두뇌 발달을 위한 것

  1. 사물 자세히 관찰하기 : 집중력, 직관력 향상, 유사점/차이점 비교를 통해 창의성 향상 및 두뇌발달. 단, 관찰에서는 감동스러웠거나 색다른 느낌을 받은 것이 있어야 성공
  2. 경험의 보물창고 책 읽기 : 다양한 독서여건 마련해주고 독서 후에는 느낌이 어떤 지 물어보고 정리를 도와줘야 함
  3. 의도된 경험이 사고력을 높인다 : 의도적으로 환경의 변화를 주어 자극을 만들어 주어야 함
  4. 두뇌를 개발하는 마술, 놀이와 대화 

 

[Letter16. 최고의 교육은 ‘행복한 아이’ 만들기]
#부모행복 #아이중심 #놀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행복을 만들어 내는 훈련에 익숙한 사람은 남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덜 행복할 것

아이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자면 훈육에 해당하는 일들은 싫어해도 반드시 가르치고 익숙하게 해야 함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의 성장 목적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 것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서 자라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선물은 미래 사회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노력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뒷받침되어서 사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 낯선 일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도전정신과 성취감이 갖추어지고, 사람들에 대한 친밀감도 만들어낼 줄 아는 사람은 지덕체를 고루 갖춘 전인적 사람임

 

아이가 행복하려면

  1. 우선 부모가 행복해야 한다 : 훈육보다는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지혜로운 방법으로 깨우치게 해야 하며, 습관이 들 때까지 인내해야 하는데 그 인내의 시간은 목표를 향한 즐거움의 시간이 되어야 함
  2. 부모가 (아이에 대한 부모의) 꿈을 버리면 아이가 행복하다 : 아이가 자아에 눈을 뜨는 서너 살부터는 아이에게 묻고 아이가 선택하게 하는 일이 일상이 되어야 함. 아이에게 미래가 있을 뿐 부모를 위해 태어난 존재는 아니라는 대범한 마음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밀어줘야 함
  3. 부모가 화를 안내면 아이는 행복하다 : 아이의 나이가 되어 아이를 이해해야 화를 덜 내게 됨. 아이에게 완전할 것을 기대하지 말아야 함.
  4. 놀이에 만족하면 아이는 행복하다
  5. 아이를 놀리기가 불안하다면 : 매우 빠르게 진화하는 세상일수록 육아는 그와 반대로 해야 함. 즉, 여유있게 그리고 세상 돌아가는 일보다 아이 중심으로 길러야 함
  6. 놀이도 공부고 교육이다 : 만 2살부터 7살까지는 놀이와 학습 그리고 훈육이 융합되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아이의 흥미와 재미가 뒷받침된다면 놀이를 통한 배움이 가능. 학습은 아이가 늘 힘이 들고 괴롭다는 생각은 아이에게 어떤 과제를 어떻게 접근시키는가 하는 방법을 공들여 생각하지 않기 때문.
  7. 비교하지 않으면 행복하다

 

[Letter17. 실력보다 중요한 인성 길러주기]
#선한마음 #진실성 #일관성 

 

동화책을 읽고 난 후 인물이 갖고 있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면을 아이와 대화를 통해 구분하면 아이 생각과 행동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됨

3~6세는 전두엽이 급속하게 발달하는 시기라서 이때부터 아이의 인성 형성에 관심을 둬야 함

정직, 약속, 용서, 책임, 배려, 소유, 효성, 예의, 도전, 용기, 소통, 감사,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인성의 뿌리 : 선한 마음씨가 우선, 그 다음이 사랑, 그리고 효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주는 사랑이 순수해야 한다는 것

사랑도 학습과 경험으로 더욱 충실해지는 감성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주는 부모의 사랑은 일관성과 진실성이 중요

귀찮다 하더라도 아이의 미흡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반복시켜서 내 아이답게 훌륭한 인성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함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첫 아이를 기르는 초보 부모로써, 교육자의 경험과 실 양육자의 경험이 어우러져 실생활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육아 꿀팁뿐만 아니라 좋은 육아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었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각종 유아심리 서적에서도 강조하는 것은 결국 ‘아이에 대한 부모의 순수한 사랑’이다. 아이를 내 입맛이나 뜻대로 바꾸거나 기르려고 하지 않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본성 그대로를 존중하여 사회와 잘 어우러져 훌륭한 성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단순히 사랑만으로는 되지 않는 것 같고 끊임없이 어떻게 하는 게 아이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지 공부도 하고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질문도 많이 하고 주변 사물을 잘 관찰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아이가 알아듣든 말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은 알지 못하면 잘 하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제일 어렵다고 느낀 것은 부모 자체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화가 나는 지점에서 화를 내지 않고 아이가 알아듣고 배울 수 있도록 아이의 관점에서 잘 풀어내야 한다는 점이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불행을 찾아내는 성격이기 때문에 자칫 나의 이러한 점이 아이에게 불행을 대물림하게 될까봐 걱정된다. 좀 더 긍정적이고 너무 삶을 무겁게만 받아들이지 않으며 다양한 상황에서도 좀 더 밝고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오랫동안 몸에 익은 생각 방식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 없으므로 아직 아이가 어릴 때 책도 많이 읽고 스스로 훈련도 꾸준히 하면서 점점 좀 더 쾌활하고 밝은 사람이 되어야 겠단느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직은 아기가 너무 어려서 화낼 일이 많이 없는데 나중에 아이가 크고 자아가 생기게 되면서 분명히 나와 충돌하는 지점들이 있을텐데 아이의 자존감에 해가 되지 않도록, 그러나 필요한 훈육은 꼭 해가면서 대화를 통해 잘 풀어나갈 결심을 해야겠다. 막내동생이 나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20대 초반에 아이 훈육을 자주 맡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회초리를 들기도 하고 모진 말도 많이 했으며 인내를 갖고 기다려주지 못했던 때가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다. 그래서 아직도 그때 내가 너무 어렸고 잘 몰라서 너에게 그렇게 대한 것이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며 속죄하고 살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는 그때와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초장부터 잘 다짐하여 미안할 일 자체를 많이 만들고 싶지 않다.

 

결국 이 책에서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은 사랑, 놀이, 대화 이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에게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하고 대화를 많이 하고 즐겁게 놀아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신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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