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소문내기 부업을 알려드리고 있는 위사입니다.
오늘은 온라인 부업의 이상과 현실을 이야기 드리고자
이렇게 칼럼을 작성합니다.
“한 달에 몇 천만 원을 벌었다"
"몇 백만 원을 벌었다”
이런 수익인증 글을 보면 다들 마음이 급해집니다.
"나도 저렇게 빨리 벌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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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지 1년 만에 수익 1.5억을 번 수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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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2900만원을 번 수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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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지 한 달 만에 310만원을 번 수강생 |
게다가 소문내기 부업은
오늘 시작해서 내일 바로 돈을 벌 수 있는 만큼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정해진 상한선이 없다 보니,
잘만 되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
장밋빛 미래를 그리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 기대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게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럽다’고 생각하는 그 수익은
하루아침에 딸깍하고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크게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들도
여러 번 넘어지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면서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일확천금을 바라는 순간
부업은 이미 실패로 가는 지름길을 걷게 됩니다.
"왜 나는 안 될까?"
대부분 '딸깍' 하면 돈이 들어오는 걸 원합니다.
하지만 그 딸깍 한 번이 나오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백, 수천 번의 딸깍이 쌓여야 합니다.
누군가의 3개월, 1년, 5년, 10년 치 결과물을
오늘 막 시작한 내가 똑같이 원하기 때문에
차이가 생기는 겁니다.
아기가 걷기까지 수천 번 넘어진다고 하죠.
자본주의 시장에서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일도 다르지 않습니다.
단번에 확 수익이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절대로요.
사람마다 실력도 속도도 다릅니다.
하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속도대로 강의 듣고, 실행하고, 개선하면서
경험치를 쌓는다면 과거의 나보다는 반드시 나아집니다.
문제는 남이 몇 년에 걸쳐 쌓은 결과를
지금 당장 손에 쥐려고 하는 그 조급함입니다.
그 조급함이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결국 자존감까지 갉아먹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제 얘기를 먼저 해볼게요.
저도 초보 시절엔 "왜 저 사람은 되는데
나는 안 되지?"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분명 똑같이 한 것 같은데 뭐가 다른 걸까, 계속 곱씹었죠.
그런데 결국 필요한 건
'방향성'과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방향성으로 가고 있는데,
이걸 내 것으로 완벽하게 체득하는 시간이 필요한 거였죠.
이 두 가지를 묵묵히 쌓아가다 보니
어느 순간 수익이 나기 시작했고,
또 어느 순간부터는 가파르게 올라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3개월 만에 월 순익 500만원을,
6개월 만에 월 순익 1,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물론 ‘소문내기 부업’이
오늘 시작해서 내일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업인 만큼,
소소한 수익은 생각보다 빠르게 맛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수익이 지속되고,
나아가 폭발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버텨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부업 수익은요?
9월 13일 일요일,
단 하루 매출로 270만원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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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이라는 시간이 지금의 수익을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이런 결과가 나온 게 절대 아닙니다.
한두 번 높은 수익을 냈다가도 다시 떨어지고,
다시 오르고를 반복하면서 조금씩 다져온 결과입니다.
초반엔 하루 12시간 넘게 매달렸습니다.
실행은 기본이고, 마케팅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 책도 읽고,
잘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으며 이것저것 테스트해봤습니다.
그렇게 실력을 하나씩 늘려갔습니다.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초반엔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때는 정말 답답했죠.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구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수익도 없었을 거고,
무엇보다 잘 안 될 때 다시 일어서는 힘도
기르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잘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성과를 보고 일희일비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된다"는 믿음을 갖고
끝까지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 뒤 지금과는 다른 나를 만나고 싶다면
방법은 딱 하나뿐입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시작하는 거죠.
시작하지 않으면 1년 뒤에도 똑같은 자리에 있겠지만,
지금 첫걸음을 뗀다면
1년 뒤의 여러분은 분명 달라져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