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필마여입니다.
2강은 주우이님이 너바나님의 부동산 투자 원칙을 알려주셨습니다. 문신이라도 새겨야 할 저환수원리!
이제는 거기에 ‘가치’가 더해져서 ‘가저환수원리’가 되었습니다. 가저환수원리! 원칙에서 가치가 더해졌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잃지 않는 투자에서 저환수원리 외에 가치를 평가해봐야 합니다. 원래도 가치를 상당히
강조했었는데 이제는 가치를 더 강조하는 의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평가를 알기 위해서는 가치릉 알아야하기
때문에 가저환수원리 이지만 5가지라고 말씀해주신거라고 생각됩니다.
투자 vs 투기
열반기초반 강의를 들었다면 모를 수 없는 아주 유명한 그림이지만 평상시에는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타격의 과학'이라는 책의 '테드 윌리엄스 선수의 타격 확률 표 그림입니다. 타자와 투자자의 차이는
타자는 기회가 한정되어 있지만 투자자의 기회는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강의에서 선구안과 히팅능력으로
설명해주신 내용을 기억하여 조급하지 않게 확실한 방법으로 투자를 해나가야 겠습니다.
가치와 저평가
월부에서 강의를 N차 수강하고 3년동안 시장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가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렇게 강의에서 배우고 임장과 임보를 통해서 가치에 대해서 고민했지만
가치와 가격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시장을 짧게 경험한다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치와 가격을 혼동하기 때문에 생기는 궁금증 들을 수없이 경험해보았습니다.
내가 궁금하기도 하고 동료의 질문을 통해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가치에 대한 판단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 가격만 보고 가치를 판단하는 일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치와 가격의 혼동이
줄어들수록 저평가를 판단하는 능력이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가치좌 저평가’를 한데 묶어주신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수익률
열반기초반 과제에서 중요한 부분이 ‘수익률보고서’입니다. 수익률을 판단하는 일이 그만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써보고 나서 수익률 보고서가 그저 임장보고서의 하위 버전으로 생각하여 덜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N차 수강하고 이번 프리미엄반에서 튜터님에게 수익률보고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을 듣고 다시 과제를 해보니 그저 임장보고서의 하위 버전인 수익률보고서가
아니라 수익률보고서가 임장보고서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가
임장지를 넓게 본다고 하면 수익률보고서를 통해 뾰족하게 단지를 평가해보고 투자 여부를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수익률보고서를 잘 쓰지 못한다면 임장보고서를 통해 투자 판단을 하는 것에도
부족한 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번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며 ‘수익률보고서’를 제대로 배워봐야겠습니다.
적용할 점
수익률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해보고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을 연습하고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수익률보고서를 완벽히 이해한다면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 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수익률보고서를 작성할 때 가치 판단을 가격과 혼동하지 않도록 객관적인 시각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천도서를 읽고 투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조급한 마음을 먹지 않도록 정신을 강화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