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통해 인상깊었던 점은 ‘환금성’과 ‘리스크 관리’ 였다.
당시의 가격이 저렴한지. 전세가율이 높아 투자금이 적게 드는지를 고려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후 역전세의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이후 내가 원하는 시점에 매도할 수 있는 환금성을 충분히 고려해야겠다.
이를 위해 비교군을 넓힐 수 있도록 앞마당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고 매물 50개 보기를 실천해야겠다…
현재 나의 경우에는 더 많은 시드 사용을 위해서 지역이 한정된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안에서 최고를 찾을 수 있도록 움직여야겠다.
원금보존과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잘 보아야하고, 부동산 관련 이슈나 뉴스와도 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는 가족 일정으로 인해 강의 집중도가 낮았는데, 이번 강의를 토요일 분위기 임장 전에 반드시 복습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숙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