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천원도 모아서 30억 부자될조 몽쉘입니다.
이번 종모기의 정규 과정 3강까지 들으면서 투자의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었는데요.
3강 또한 잔쟈니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잔쟈니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울컥한 부분도 있었다보니
이번 3강이 저의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도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건가?
첫 번째 강의에서 수강생분들께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신 잔쟈니님!
정말 수강생들의 입장에서 고민하시고 수강생들이 꼭 시스템을 구축하고
목표한 저축률을 달성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잔쟈니님께서 저축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안다는 말씀에
괜히 저 혼자 울컥하고는 했는데…
저는 그저 취업하면서 독립을 하다보니 주거 불안이 너무 싫어서
바로 저축 시스템을 알아보고 스스로 실천했다고 생각했는데
천천히 생각해보니 내가 뭔가를 하고 싶었을 때 충분하게 지원받지 못했던 기억들이
나의 자녀에게는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까지도 연결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잘 절약하고 자산을 불리는 과정이 있었다보니
저는 돈 모으는 재미가 있다며 스스로를 위로했지만 힘들지 않았던 것 아니었나보더라구요.
잔쟈니님께서 과거의 저를 위로해주시는 느낌을 받아서인지
강의 듣다 혼자 뿌엥했던 게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내가 하는 절약과 이 시스템 구축이
제가 생각하는 풍족한 미래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마냥 힘들기만 한 건 아니었다, 돈이 모이는 걸 보면서 행복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2. 통장 쪼개기와 탕진 통장
저는 이전까지 활동비와 생활비는 쪼개서 소비하지 않았었는데 이 부분 드디어 해결했습니다!
잔쟈니님 말씀처럼 이번 달은 추석 상여금이 있는 달이니까요^^ㅋㅋㅋ
저뿐만 아니라 물범씨도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10월부터는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맘 편하게 저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탕진 통장!! 이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제가 열심히 저축하면서도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안 했던 게 사실 이거거든요.
일명 저의 소중한 비상금 통장^^
저도 물욕이 없는 편은 아니다보니 이것저것 사고 싶을 때가 있는데
비상금 통장을 운영하면 치과 치료 같은 목돈 들어가는 상황뿐만 아니라
제가 사고 싶은 것들이나 문화 생활 즐기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월 저축액은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인생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거든요!ㅋㅋㅋ
이번 종모기를 수강하면서 재테기 때보다 확실히 강의의 깊이가 깊어졌다고 느꼈어요!
진짜 저축 → 투자 → 저축의 순환구조를 통해
월부인들이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종잣돈 굴리기 강의도 신설 예정이라고 하던데 또 수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