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저자 및 출판사 : 배재규 / 이든하우스
읽은 날짜 : 26년 9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ETF, 장기투자, 기술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표로써, 한국에 etf를 도입한 etf의 아버리자고 불리는 작가. 특히 AI, 반도체 투자에 주목하여 etf를 상장했는데, 수익률이 어마어마 하다. 900% 정도의 수익을 보임.
개별 기업 투자가 갖는 리스크를 줄이고 단기 변동성으로 etf를 언급한다. 성공적인 투자를 가로막는게 타이밍을 제거나 단기적으로 투자를 예측하려 들때, 주변의 소음이라고 지적을 한다.
자본과 시간을 함께 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극대화 하는 투자를 투자의 정석이라고 말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투자를 단순 종목 고르기가 아닌 미래를 이끌어갈 산업에 자본을 배치하는 행위라고 말하는데, 특히 기술이 세상을 리딩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한 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방향(미래성장)과 시간(장기투자)라는 기본 원칙을 세우고 내가 투자하는게 과거의 영광에 투자를 하는지 미래를 이끌어갈 산업에 투자를 하는지 되돌아 보게 한다.
그리고 왜 주식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이 책에서는 다른 자산군과 비교를 하는데, 인플레이션을 이기면서 효율적으로 부를 증식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식을 말한다.
투자를 가로막는 함정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이는 부동산에도 충분히 적용할 만한 내용이다. 전문가들의 전망과 예측,단순한 정보를 활용한 매매, 단기적으로 예측하여 타이밍을 맞추려하는 것, 대중의 선동에 이끌려 뇌동매매 하는 것 등이 주된 실패로 이끄는 원인이다.
이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기술주에 투자하라는 것인데, 단순한 테마주에 투자를 하는게 아닌 인류가 성장한 방법과 작동원리를 바꿔온 기술에 주목을 하고 투자로 이어져야한다고 말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과거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주식을 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밤마다 단편적인 뉴스나 감에 의존해 투자를 하면서 돈을 벌때는 좋다고 하면서도 돈을 잃을 때는 손절해버리던 때가 있었는데, 얼마나 기준이 없었는지 지금에 와서야 깨닫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은 제대로된 투자를 하고 있을까 ?
얼마 전 미국주식강의를 듣고 연금에 투자되어 있던 종목들을 매도하고 가르쳐준대로 리벨런싱을 하였다.
한창 미국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환율 또한 약세를 보여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 수익률이 상당히 좋은 시점에 리벨런싱을 했다. 그리고 지금 금리가 오르면서 다시금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좋지 않은 시기에 원화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etf가 10-20% 이상 조정을 받고 있는 중이다.
과거 같으면 왜이렇게 가격이 빠지는거야 하면서 불안해했을텐데 지금은 가만히 놔둔다.
돈이 있으면 더 투자를 한다. 금리를 올려 돈의 밀도를 높이는 시기에 투자를 해둔다면 돈의 밀도가 낮아지는 시기에는 더 많은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을 믿고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부동산 투자를 공부해온게 주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하다.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고수들의 경험을 배우고 있으니 말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미래의 부를 쌓는 것은 거창한 예측이 아니라 올바른 대상을 선택한 뒤 흔들림 없이 시간이라는 복리를 활용해야한다는 것이다. 많은 개인 투자자가 실패하는 이유가 기다림, 인내에서 실패한다. 그리고 올바른 대상을 선택하지 못하는 것도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다.
올바른 대상을 선택하여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아는 법을 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이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심리학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