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긔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졌네요! 일교차도크고 독감and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네요..😭 모두 건강유의하시길바랍니당!
실준반이후 오랜만에 커뮤니티에 궁금한게 있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올해 내마기 61기 수강후 내집마련을 했는데요.(제가 사는 지역은 대구입니다.)
26년 5월15일에 잔금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실준반 이후로 공부하며 다가오는 지방투자기초반 수강 후에 올해안으로 대구에 투자1호기를 반드시 매수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세제 개편안을 다시 한번 살펴봤는데 1주택 매수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투자하게되면 비과세를 받을 수 없게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는 어차피 대구라 실거주를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나중에 투자1호기에 대한 양도세가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어떤 단지에 투자를 하고 투자금을 얼마나 쓸지 아직은 알 수 없고 시세차익 역시도 얼마가 날지는 알 지 못하지만 양도세라는 돈도 저에게는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27년 5월 15일이 지난 시점까지 기다리기에는 몇개월이라는 시간과 좋은 기회도 날릴까봐 투자를 안하는것도 마음에 걸리네요..😭
세금을 고려하더라도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일시적 2주택을 활용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ㅠ 정답은 없다는걸 알지먀 선배님들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