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9월 돈독모 책은 ‘저소비 생활’ 입니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음을 느꼈는데
반나이튜터님과 하루히우님, 차차일님, 원과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책은 소비에 대한 책이 아닌 행복에 대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마다의 삶이 다르다보니 조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나는 요즘 어떤 점에서 행복을 느끼는 소비를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 가족에게 요리해주기 > 맛있다는 리액션이 행복하게 만들어줌
- 은우에세 하원하면서 꽈배기 혹은 슬러쉬 사주기 > 간식을 먹으면서 만족하는 아이의 모습이 좋아서
그리고 AI로 인한여 급변하는 지금의 시장에서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도 하루히우님을 통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투자 대가인 워런버핏께서도 AI를 얼마나 알까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인터넷이 있기도 전부터 투자해왔는데 그분께는 AI나 인터넷이나 비슷해 보이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결국 투자자는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며
그 기준에 맞추어 소비도 하고 생활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
그 기준이 내가 아닌 외부에 있다면 주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주식을 지난 달부터 본격적으로 트레킹하며
점도표를 통해서 금리의 변화와 기사를 통해서 시장의 주요흐름들을
볼려고 하지만 아직은 루틴화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남은 26년동안은 부동산 시세트레킹과 더불어 미국시장의 흐름을 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눠주신 반나이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