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내집마련 성공모임에 초대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두눈을 의심했다...!
문자를 받고 나서부터 무엇인지 모르게 울컥했다. 아직도 왜 울컥했는지 모르겠지만 설램과 무엇인지 모를 감정이 느껴졌다.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이 이런 감정일까..?)
# 진심인 사람
너나위님과 센스튜터님과 함께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변해주시고 모든 참여자가 질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다.
내집마련 성공 모임이 진행되면 될수록 나는 확신이 들었다.
'진심으로 우리를 생각해 주는구나'
진짜로 내 입장을 이해하고 경험해본 사람이 나를 위해 해주는 말이구나를 눈빛, 표정, 말투 등 모든 것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월부에서 배운대로 내집마련에 성공하셨다는 말을 듣고 너나위님께서 울먹이며 “감사하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하다.” 라는 말을 듣고 감동했다.
진짜구나.
진심으로 우리를 잘되라고 강의하고 열변을 토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역시 월부는 삶에 대한 태도를 배우는 곳이다 ㅎㅎ)
# 인생의 경영자
부동산 투자에 미치기 시작했지만 사정 때문에 미치기 어려운 상황의 참여자분의 질문을 듣고 너나위님께서 “경영자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라고 다시 되물으셨다.
경영자는 하고 싶은게 있고, 성취하고 싶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사람을 뜻하며, 우리의 삶은 자신이 인생을 경영하면서 살아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맞다.
내 삶을 주체적으로 내가 이끌어가면서 살아가고 내가 재밌고 몰입해서 하는 것을 찾아서 하면 힘들지 않고 오히려 재밌다는게 맞는 말이다.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정말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 멘토 인정
오늘 너나위님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너나위님을 진정한 멘토로 인정하기로 했다.
따뜻한 마음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몰입하면서 사는 사람. 심지어 좋아하는 일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라니...!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너나위님을 항상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성장하기로 다짐했다.

p.s 너나위님 버스터미널까지 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0시40분 차는 매진이라 못 탔지만 11시 막차타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ㅎㅎ 너나위님 덕분에 집에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