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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취주의자 독서후기 [빙바나나]

26.09.19

행복한 성취주의자 / 메리 앤더슨 _ 임상훈 번역

 

 

줄거리 / 느낀 점

 

1장.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라

생각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은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골칫거리 삼총사, 1.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2. 성급한 결론 내리기 3. ‘해야 한다’는 말

 

2장. 8가지 핵심 원칙

성취주의자들이 허황된 완벽을 추구하는 이유는, 비교함정, 치명적으로 보이는 실패, 가치 있게 여겨지고 싶은 욕망 때문

 

원칙 1.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

➔ 우리는 인간이기에 실수도 당연하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불가피한 현실이다. 그런 이유로,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고 싶다면, 반드시 우리의 현실을 고려하여 기대를 재조정해야만 한다.

➔ 탁월성은 높은 성취와 더불어 당신의 인간적인 속성의 여지를 허용한다.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모 아니면 도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나도 과거에 그랬고, 지금도 그런 편이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시도했는데 100%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90% 정도 해냈다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내 자신을 굉장히 질책했었다. 생각해보면 인간이 어느 행동에 대해 완벽할 수 있을까? 아니, 100% 완벽하다고 해도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탓에 완벽하다고 느낄 수 있을까? 여기서 저자는 탁월성을 생각하라고 말하는데, 이 탁월성이라는게 사실 ‘나는 인간이다.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 목표를 살짝 낮추어도 좋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완벽하지 못하다고 해도 나는 인간으로써 그 가치가 있기 때문에 너무 질책하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원칙 2. 궁극의 자산인 당신의 에너지에 투자하라

➔ 행동은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자기돌봄을 통해 당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보여줌으로써 자신에 대한 생각을 개선할 수 있다. 자기돌봄이야말로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다.

➔ 자기돌봄 S.E.L.F : 수면, 운동, 기대할 거리, 연료

가장 인상 깊었던 파트였다. 사실 번아웃이 온다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나의 체력이 부족해서, 의지력이 부족해서 번아웃이 온다고 생각했다. 물론 남들과는 다른 체력과 의지력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번아웃이 온게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지난 월부활동을 생각해보면, 저자가 이야기하는 수면, 운동, 기대할 거리, 연료 등 내가 지속해나갈 수 있게 지킨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수면도 제대로 못하고, 운동은 전혀 안 하고, 기대할 거리는 생각하지 않고 미래로 미뤄버리고, 종잣돈 모으겠다고 맛있는, 건강한 음식도 먹지 않았다. 번아웃이 와서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상황까지 만들지 않고 미리미리 자기돌봄을 실천함으로써 내 자신의 에너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그 에너지를 최대한으로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다 생각이 든다.

 

원칙 3. 호기심으로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라

➔ 미래는 본질적으로 미지의 영역이다. ⋯ 결국 우리는 불확실성을 피할 수 없다. 인정하라.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당신에게는 어떤 결과든 처리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이 있다.

➔ 불확실성에 관해 호기심을 유지하자, 어떤 도전이 있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믿음을 강화하면, 미래에 대한 불안은 크게 줄어든다. 이것을 자기대화를 통해 호기심으로 바꿔라.

미래가 어떻게 될지,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많이 불안했고, 그러다보니 행동을 하기 싫어할 때가 많았다. 사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투자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미래를 알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면서 투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그러면서 저자의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이 두 마디가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 같다. 투자에서든 인생에서든 내가 하고자하는 행동에 대해서 결과가 불확실하다면, 자기대화를 통해 저 질문을 해보면서 자신감을 끌어올려야겠다. “이거 한다고 죽기라도 하겠어?”

 

원칙 4.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라

➔ 인간관계는 우리 삶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의 원천이면서 동시에 가장 강력한 스트레스 관리 도구 중 하나다.

➔ 당신을 기분 좋게 하고, 어떤 상황에서든 당신이 행복하면서도 성공을 이루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지해줄, 당신의 편한 사람들을 찾고 연결하라. 내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스트레스를 주면서 나의 최악의 모습을 끌어내는 불편한 사람들은 최대한 억제하고 끊어내라.

➔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맞추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억제할 때, 결국 손해 보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 결국 이런 관계는 진정성이 없고, 지속 불가능하며, 불만과 번아웃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평소에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고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강했기 때문에 ‘아니요’라는 거절을 거의 못하고 항상 ‘네’만 했던 것 같다. 주변 동료들을 살펴보면 ‘아니요, 그건 힘들 것 같아요’라는 표현을 굉장히 잘하는 것을 보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항상 긴장했던 것 같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불화통이 나오진 않을지를 오히려 더 생각했던 것 같다. 나도 사람이다. 안 될 땐 거절 할 줄 알아야 한다.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 B.L.I.P.S 시스템 : 호흡하라, 경청하라, 친절하게 상호작용하라, 팀으로 행동하라, 자기돌봄

불편한 상황이 온다면 꼭 해봐야겠다. 일단 심호흡으로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 일단 한다. 그리고 나의 현재 상태와 상관없이 일단 균형있게, 친절하게 대응한다. 그리고 공감능력을 길러 공통점에 초점을 맞추고 다가간다. 불편하고 힘든 대화를 했다면 자기돌봄 시간을 갖는다.

 

원칙 5.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 ‘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원하지 않는 상황이나, 당신과 주변 사람들이 더 나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강조한다. 동기부여가 아닌 자기 채찍질이다. 그 말은 우리가 모자란 사람이라는 패배감을 느끼게 한다.

저자는 ‘해야 한다’라는 말이 결국 하지 않고 미루게 만드는, 번아웃이 오게 만드는 말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생각과 말에서 ‘해야 한다’는 단어를 경계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주변에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인 ‘해야 한다’를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나 독서 해야 한다, 나 출근 해야 한다, 나 임보 써야 한다 등 해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럴수록 더 하기 싫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인가? 나는 지금 쉬고 싶은데 이걸 ‘해야 하기’ 때문에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건가?

➔ ‘해야 한다’는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싶은지, 진정한 목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네온 사인과 같다. ‘해야 한다’를 신호로 삼아 실행 가능한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 결국, 지속 가능한 성공의 핵심은 자기 목표를 확인하고 충족시키는 것이다.

항상 금연 해야 한다, 담배 끊어야 한다 라는 ‘해야 한다’라는 말로만 접근했던 것에서 ‘나는 담배를 안 피고 싶다.”, “나는 금연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의 전환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금연을 ‘해야 한다’라고 하니까 진짜 하기 싫어지고 오히려 더 반항적이지만, 담배를 ‘안 피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부정적이기 보다 내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처럼 접근하면 되겠다.

➔ 자신을 위한 목표를 설정할 때, 정말로 당신이 원하는 것인지 확인하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왜 그것을 원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만약 목표가 당신에게 정말 중요하다면, 당신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월부에서도 ‘노후대비, 경제적 자유를 이뤄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고, 책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나의 목표도 경제적 자유가 된게 아닌가 생각해보게 됐다. 정말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경제적 자유이며, 돈을 많이 버는 것인가? 나의 행복은 거기서 나오는 것인가? 자기대화를 좀 더 깊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수용 : 성취주의자들은 흔히 자신이 일을 처리하는 최선의 방법을 알고 있다고 느끼지만, 사람들은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점이다. 그러니 때로는 다른 방식이 너무 느긋하거나 덜 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삶에 대한 다른 접근 방식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월부에서 4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느낀, 다른 사람과의 다른 점을 인지하고 수용하는 것이 바로 이거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하는 방식이 무조건 정답이다 라는 생각을 자주하곤 하는데, 이것을 바로 깨준 것이 너바나님께서 말씀해주신 ‘내가 틀렸을 수 있음을 인지하기’였다. 회사에서도 투자에서도 월부에서도 내가 하는 행동이 오히려 틀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상대방을 좀 더 존중할 수 있지 않을까?

 

원칙 6. 감사 기반 사고로 레벨업하라

➔ 감사의 마음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면 불안, 스트레스 그리고 번아웃을 완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그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사소한 것도 행복해하고 감사해한다면 더 나은 인생과 성장을 맛볼 수 있을 것 같다.

➔ 감사는 행복과 같고, 행복은 성공과 같다. 왜냐하면 감사하다는 생각이 당신을 더 기분 좋게 해주고 최고의 자신으로 행동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칭찬을 들으면 더 열심히하고 싶어지고 더 잘하고 싶어지는 것이 감사 ➔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나도 다른 사람들이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그저 도움을 주는 일만이 가능한걸까?

 

원칙 7. 승리를 축하하라

➔ 어떤 방식으로 승리를 기념하든, 크고 작은 승리 모두가 당신을 더 큰 목표 달성으로 이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당신은 자신의 성취에 손전등을 비추고 있는가, 아니면 다음에 올 일에 빛을 비추고 있는가?

보상심리와 연결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어떤 일이나 목표에 성공 또는 승리했다면 그에 따른 축하를 해주어야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무언가 축하는 없이 그저 ‘해야 한다’라고만 생각한다면 분명 목적 없이 그 일을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번아웃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이 됐든 성공에 대한 축하는 분명히 필요하다. 나에게도, 가족에게도.

 

원칙 8.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당신의 유산을 만들어라.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 그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를 확인하고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할 때, 당신의 포기 가능성은 훨씬 더 줄어들고 인생을 즐길 가능성은 훨씬 더 커진다.

남들이 원하는, 남들도 원하는 목표가 아니라 진짜 내가 필요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진심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지금 나는 내가 원하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자기대화 주제거리.

➔ 내일 하겠다고 말하지 마라. 오늘을 이용하여 주도적으로 당신의 인생이라는 일에 의미를 구축하라. 기본적으로,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시간, 에너지, 그리고 인생을 무엇을 달성하고 경험하는 데 바칠 것인지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때이다. 현재야말로 우리가 가진 것이다.

지금, 바로 행동 한다(X) ➔ 난 지금, 바로 행동 할 수 있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우리의 생각이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우리가 그 생각을 믿기 때문이다. 당신은 훌륭한 두뇌를 가진 상식적인 성취주의자다! 단순히 그렇듯하게 들린다고 해서 새로운 생각을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일 정도로 단순하지는 않다. 따라서 당신의 새롭고 개선된 자기대화는 무엇보다 믿을 만한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기분이 나아지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다.
  •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의미는 이렇게 복잡하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아마도 당신이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이거나, 아직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 당신이 무조건 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압박하고 채찍질하는 것을 의미한다.
  • p.60 사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우리의 ‘해야 한다’는 왜곡된 생각이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우리가 바꾸고 싶은 부분(그것이 우리 자신과 관련된 것이든, 다른 사람들과 관련된 것이든, 상황에 관련된 것이든)을 실제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더 회피하게 만들고, 사전에 효과적으로 목표를 설정하지도, 그 목표를 달성하지도 못하도록 만든다. ‘해야 한다’에 집중하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보다는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에 더 집중하게 된다.
  • p.66 완벽주의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최고여야 하며, 그러지 못하면 나쁘다는 믿음이다. ⋯ 다시 말해, 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면 무가치하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질 수 있다.
  • p.68 완벽이란 가까이 다가갈 수는 있더라도, 달성은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현실이 우리의 기대와 괴리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 따라서 이룰 수 없는 기대는 만성적인 불안과 자기의심을 낳아, 성장과 발전을 방해한다.
  • p.75 타인의 삶은 쉬워 보일 수 있다. 그들은 항상 승리하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믿는다. 즉 그들이 온라인에서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이 중요한 것들이라고 믿도록 조건화된다.
  • P.84 당신은 중요한 사람이다. 지금, 있는, 그대로.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이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서 그것을 빼앗아갈 수 없다. 당신의 상사, 가족, 연인, 선생님이나 코치, 청중, 동료, 비평가, 친구, 심지어 적이라고 하더라도. 물론 당신 자신조차도.
  • p.86 당신의 자기가치를 당신의 성취로부터 떼어놓고, 스스로가 인간임을 인정하라(어쨌거나 당신은 인간이 맞으니까). 그러면 당신은 이전에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성취할 수 있다. 이제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믿지 못해 고개를 가로저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성취주의자인 당신에게 분명히 말한다. 이 역설은 사실이다!
  • p.100 두려움에 맞서고 불편함을 견딜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직접 부딪쳐 봐야 한다. 그저 상상만 하고 있을 때가 가장 힘든 법이다! 어쨌든 멈춰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고, 덜 불안해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행동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 p.169 기억하라. 당신은 인간이다. 당신의 최선은 날마다, 상황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하다. 당신은 충분히 탁월하다.
  • p.172 바랐던 대로 되지 않았을 때의 경험은 종종 우리 자신, 다른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대해 가장 많이 확실히 알게 되는 지점이 된다. 좋든 싫든, 사람들은 대새 역경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운다.
  • p.215 ‘아니요’라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말은 자신감을 키워준다. 스티브 잡스가 말했듯이, “아니요라고 말해야만,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발제문

p.169 기억하라. 당신은 인간이다. 당신의 최선은 날마다, 상황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 자체로 충분하다. 당신은 충분히 탁월하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불완전하기 때문에 완벽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항상 완벽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완벽에 대한 기준이 없어 항상 부정적인 생각만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완벽주의적 생각을 가진 적이 있나요? 그 생각으로 인해 행동하지 않은 점이 있다면, 그로인해 기회비용이 발생했진 않았는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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