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그뤠잇입니다.
오늘은 이번 학기 마지막 반독모
행복한 성취주의자를 읽고 나눈 이야기에
대해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 나는 나를 잘 돌보고 있는가?
튜터님이 이야기 해주셨지만 이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나는 과연 나 스스로를 잘 돌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했고
여전히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하여 나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잘한점보다는 못한점에 집중하면서 나 스스로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던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튜터님이 이야기 해주신것처럼 바로 지금 작지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감사일기를 통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나 스스로가 잘한점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어떤걸 잘했느지 생각해보고
더불어 내가 가진것들에 대한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나 스스로에 대한 존중과 나의 마음케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런 과정이 없다면 험나하고 어려움이 많은 앞으로의 과정에서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이제는 나 스스로를 더 챙기는 방법을 생각하고
성취도 좋지만 작은 것들에 행복해하는 시간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행복이 어려움을 이겨낼 때
부자가 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고 그 과정에서 행복한 순간보다는
어려운 순간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한 순간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행복이 어려움을 덮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행복함을 느끼는데 많이 부족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의식적으로 노력하면서 조금은 개선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튜터님이 이야기해주신 더 나아간다면 더 큰 뜻을 품고 진정한 기버로
나아가는 길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말씀하신 좌우명에 대해서 작년에 들으면서도 너무 어렵다라고 생각했었고
튜터님들의 메시지는 간단 명료하지만 저는 여전히 투박하고 문장이 긴것을 보면
여전히 부족하고 경험을 하면서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복기 후 행동의 중요성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복기만 하고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반드시
이어져야 한다는 내용도 크게 공감을 할 수 있었는데요.
복기를 하는 목적은 더 나은 행동 변화이기에 복기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나는 복기를 한 내용을 행동으로 이어가고 있나 생각해보면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고
정말 중요한 것은 행동! 반드시 이어나가고 투자와 나눔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독모를 하면서 1번 발제문을 통해서 서로 장점을 이야기하고
칭찬을 해주는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 아쉬웠던 부분이 많이 생각났고
그럼에도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월부학교를 하면서 끝날 때 아쉬움이 남았던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독서모임을 마무리 하면서 처음으로 조금 더 하지 못했던 것들에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긍휼의 마음을 채우고 같은 아쉬움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며
매 순간 의미있는 시간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주신 김인턴 튜터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반원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