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 종모기1기 6성급으로 6성하는 66조 스네일수현 ]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4주차 수강후기

26.09.21

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나는 지금까지 내 상황에만 갇혀서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번 4강 QnA 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질문이 해소 되었습니다. 

그동안 종잣돈을 모으면서 고민했던 것들, 

저축 시스템을 만들면서도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수강생분들의 질무을 듣는데, 어쩜 그렇게 제가 고민했던 것들과 똑같은지요. 

그런데 강사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놀랐던 것은 답이 의외로 제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 기도 했고, 

때로는 제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에서 답을 이끌어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 나는 지금까지 내 상황에만 갇혀서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번 QnA 는 단순히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아니라, 

그동안 제가 돈을 바라보고 생각했던 방식 자체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출 통제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나는 선택적으로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종잣돈을 잘 모으기 위해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출 통제입니다. 

이번 종모기를 들으면서 저출 시스템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통장을 정리하고 예싼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행하려고 하면 제 마음속에서는  항상 이런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 그래도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 ” 

“ 우리집은 이런 상황인데 어쩔 수 없잖아 ” 

“ 이건 이유가 있어서 쓰는 돈인데 어떻게 줄이지 ? ” 

 

분명 지출 통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 

막상 제 지출을 줄이려고 하면 줄이지 않아도 되는 이류부터 찾고 있엇습니다. 

 

저축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하면서도 제가 불편해지는 부분은 그대로 두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저는 완벽한 실행이 아니라, 제가 할 수 잇는 것만 골라서 선택적으로 실행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 

이번 QnA 를 들으면서 그동안 제가 미처 인정하지 못했던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기 전에, 나부터 바뀌야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특히 와닿았던 것은 배우자 설득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배우자를 바꾸려고 하다가 내가 할 수 있는 저축까지 멈추지말고,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역시 지출 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남편의 지출에는 불만이 한가득이었습니다.

 

 “ 왜 저렇게 돈을 쓰지 ? ” 

“ 조금만 줄여주면 좋을텐데, "

  그렇게 남편의 지출을 바라보면서 정작 제 지출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이유를 붙이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남편이 바뀌어야 우리집의 지출이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제가 먼저 할수 있는것들이 있었던 거죠 

내가 통제 할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하기 전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부터 바꾸자, 

 

이제는 나폄의 지출을 바라보면 불만을 갖기보다. 제가 먼저 저축 시스템을 만들고 지출을 통제하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바로 잡아 나가면서 실제로 돈이 모이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말로 석득하기보다 제가 먼저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코앞만 바라보고 있었을까요 ? 

 

이번 QnA 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았던 부분입니다. 

그동안 제가 했던 질문들을 돌아보니 정말 코앞의 문제만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눈앞에 막힌 부분을 해결 하려고만 했지, 정작 제가 무엇을 위해 어것을 하고 있는지 놓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 문제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 

이 말씀이 이번 강의에서 가장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저는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 안에서만 답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막히는 순간마다 질뭉르 바꿔보려고합니다. 

 

“ 나는 왜 이걸 시작했지 ?  ”

“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이지 ? ” 

“ 지금 하려는 선택이 그 목표에 가까워지는 행동일까 ? ”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면, 다시 나의 목표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 나는 참 좁은 시야로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번 강의를 통해 제가 가진 생각의 틀을 조금은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만 집중하지 않고, 

내가 세운 목표에 지금의 선택을 대딥해보는 습관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한 달 만에 바뀌지 않겠지만, 3개월 뒤의 나는 달라질 수 있겠죠 ? 

 

요즘 참 힘들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는 것 같고 ,나름대로 아끼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통장에 돈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나 혼자 이렇게 아등바등한다고 달라질 수 있을가 ? ”

돌아보면 저는 “ 아등바등 ” 이라는 말을 정말 많이 쓰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상황에 버겁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달동안 종모기를 듣고, 강사님들의 말씀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면서 조금씩 생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이었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에도 다른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한 달 만에 모든 지출을 통제하고 완벽한 저축 시스템을 만들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막연하게 아껴야 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앞으로 3개월, 저만의 저축 시스템을 만들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행해보고 , 잘안되는 부분은 다시 조종하고 , 

또 실행하면서 저에게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렇게 3개월을 꾸준히 해낸다면 지금과는 조금 다른 제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왠지 이번에는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

 

이제는 나의 행복 버튼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또 하나 마음에 남았던 말씀이 있습니다 

 

“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입니다  ” 

 

그동안 저는 지금의 힘든 상황이 나아져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돈이 족므더 모이면, 지출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면, 지금보다 여유가 생기면

 그때는 행복할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꼭 모든 상황이 나아져야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보다 부족한 것에 집중하고 , 

지금 할 수 잇는 것보다 할 수 없는것에 더 마음을 쓰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 

 

저축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무조건 참고 아끼면서 힘들게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그 기준에 맞게 소비를 선택하는 것 

그리고 그 선택을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는 것 

 

어쩌면 제가 찾고 있던 행복은 아주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 '

지금 제 삶속에 이미 있었는데 제가 알아치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달동안 종모기를 들으면서 돈을 모으는 방법 뿐 아니라 제가 돈을 바라본

 태도와 삶을 대하는 생각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서툴고 , 앞으로도 흔들리는 순간이 있겠지만 이제 막연하게 아등바등하기 보다 

제가 세운 목표를 바라보며, 저만의 행복 버튼도 하나씩 발견해 나가겠습니다. 

 

잔쟈니님 한가해보이님, 너나위님 

그리고 한달동안 저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주신 모든 튜터님과 멘토님 

감사 드립니다

댓글 0

스네일수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