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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2기 열기를 발판 3아 부자 될 조 저스티스47] 3강 후기_많이 움직일 수록 가능성은 높아진다

26.09.21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열심히 노트하고, 곱씹고 있지만 강사님들의 주옥같은 강의들을 얼마나 흡수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노트한 것을 뒤적뒤적해봅니다. 

 

3강에서는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역사적으로(?)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이러한 정책들을 언론은 어떻게 이야기했는지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이러한 정책 메시지를 통해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 어떠한 정책과 분위기가 오더라도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가 많이 남았네요. 

 

결론은 정책, 세금, 시장 분위기 등 다양한 상황이 오더라도 투자는 keep going 했다는 점. 

중요한 점은 각 정책에 맞는 대책이 아닌, 투자의 원칙에 따라 계속해서 뚜벅뚜벅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이었네요.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무지성이 아닌

 ‘투자의 원칙’을 바탕으로 

실행을 한다면 

기회는 준비된 이들을 향해

꾸준하게 손을 흔들고 있다는 것

 

앞뒤를 안재고 나가는 다는 의미가 아닌 점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오던 

우리는 임장을 가고, 수익률 보고서 쓰고, 앞마당을 늘리면서

각자 상황에 맞는 최선의 타이밍에 바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아직은 투자가 아닌 ‘내집 마련’에 포커스를 맞춘 저의 입장에서는

매우 이후의 중요한 행동들 역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입장에 대한 중요성이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적용해할 점으로 생각됩니다. 

 

알고 있는 좋은 가치의 지역(아파트)가 많을 수록, 비교할 수 있는 지역(아파트)가 늘어난다

“좋은 가치의 내 집을 선택할 수 있는 눈이 생긴다. 그러니 부지런히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을 통해 매물을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 것"

 

투자가 아닌 내집 마련 단계에서는 앞마당에 대한 무리한 욕심보다도, 

앞마당을 3곳 정도로 압축하고, 입장을 통해 비교할 수 있는 제품군(아파트)을 최대한 확보할 것

= 앞마당이 3개라면, 적어도 30개의 매물은 확보할 것 = 습관적 '전화임장'을 통해 주말 입장에 대한 약속을 꼭 잡아둘 것(하루에 2곳은 전화임장 하자)"

 

1호기 마련은 우선 내집 마련 이후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너무도 당연하지만)

이번 강의에서 저에게 적용할 점은 너무도 명확합니다. “습관적 임장”

 

올해 안에 내집 마련을 위해서는 기다리기 보다는 움직이기를 선택하는 것이 필연인 상황이겠죠.

일단 오늘 2곳을 전화해서 매물 임장 예약을 걸어보겠습니다. 

 

이번 시간에 주우이 강사님이 “벌고 싶은 만큼 (공부, 노력) 하세요”라고 하셨죠.

저에게 너무도 중요한 내 첫집, 좋은 집을 갖고 싶은 만큼 노력하고 움직이겠습니다. 

 

그럼 남은 4강도 화이팅!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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