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첫 번째의 투자 코칭은 2024년 12월 열기 첫 강의를 듣고 3개월 이후인 2025년 3월 진행되었었습니다.
보유 하고 있던 오피스텔과 0호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앞으로 투자/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던 것이 첫 투자 코칭의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프메퍼 튜터님으로 배정이 되었었고, 오피스텔은 매도하고 0호기는 손실 구간이 크니 우선 더 보유를 하는 것으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1년 반이 지난 두 번째 코칭에서는, 첫 번째 코칭 이후 오피스텔을 매도 했고, 0호기는 여전히 손실 구간임에도 보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칭 이후 투자한 1호기도 있는 상태로 두 번째 코치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코칭도 프메퍼 튜터님으로 배정이 되어서 반가움을 안고 코칭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코칭의 목적은 “앞으로의 방향성”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성을 잘 잡아가고자, 최근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들었는데 아무래도 개인의 상황이 있다보니 어떤 방향성이 맞는 건지 알 수 없어서 앞으로 방향성을 잡기 위한 목적이 가장 컸습니다. “이게 맞나?” 가 아니라 “이렇게 앞으로 강의를 듣고 준비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내가 결정한 방향이 맞는건지 고민이 많이 되었거든요.
코칭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딱 한 가지의 길은 아니지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강의를 듣고 앞마당을 만들어가고 시장을 면밀하게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에게 느꼈던 벽을 깨서 새로운 시도도 해야 할 것이라는 것도요.
투자의 원칙과 알파투자, 베타투자, 그리고 내 상황이 어디인지 다시 한 번 짚어볼 수 있었고, 내 투자 물건이 어떤 투자에 해당하고 어떤 식으로 시장의 흐름을 알아가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를 하고, 월부 생활을 너무 설렁설렁 하는 것 같아서 늘 부끄럽기도 했는데,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말씀해주신 것들 잘 기억하고, 더 나은 투자자를 향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