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광화문금융러님께서는 월 300만원 포트폴리오 이야기에 앞서, ISA·연금저축·IRP의 활용법과 세금 구조부터 차근차근 짚어주셨습니다. 미국주식 기초반에서 한 번 공부했던 내용이라 낯설지는 않았는데, 솔직히 세금 부분은 금세 잊어버려서 다시 처음 듣는 것처럼 새로웠습니다.
부동산에서 투자할 때 세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식이나, ETF는 세금 구조가 다르니 미국주식 기초반에서 '아, 여기 주식은 이런 세금 체계이구나' 하고 들었다면, 이번에는 '실제로 매달 300만원을 받게 된다면 세금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광금러님께서 왜 이토록 세금을 강조하시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일까요. ISA, 연금저축, IRP 이런 세금 혜택은 다시 파고들어서 정확히 이해를 해야하는 구나, 그리고 실행을 하면서 다시 어떤 세금이 어떻게 부과 되는지를 알아야겠구나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아마, 이 강의를 듣기 전과 가장 달라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 수강 후 배운 내용을 어떻게 실행할 계획인가요?
처음부터 큰돈을 넣기보다는, 작은 금액이라도 포트폴리오를 직접 담아서 몇 달간 운용해 보려고 합니다.
직접 굴려보면서 어떤 구성이 제 성향과 상황에 맞는지 꾸준히 확인하고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들은 무손실 투자법도 따로 시간을 내서 추가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3. 수강 후 얻게 된 성과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성과는 저만의 기준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이라면 ISA → 연금저축 → IRP → 미국 직투 순서 등의 계좌 배분 실행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는데, 저는 그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계좌를 두고 '어디에 먼저 넣어야 하지?' 하고 막연했는데, 알려주신 계좌 배분 실행을 보고 이제는 방향이 어느 정도 잡혔습니다.
앞으로는 강의에서 보여주신 시뮬레이션을 참고해서, 지금 제가 운용하고 있는 계좌와 금액을 제 상황에 맞게 다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광화문 금융러님 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지난 머니쇼에서 뵈서 얼마나 반갑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