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7년 2월에 만기되는 전세집에 거주중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계약갱신권을 쓰고 2년 더 거주했으면 하는데요
집주인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지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오늘 집주인으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와 있는 것을 확인했고,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분명히 2월 만기되는 부분에 대해서 용건이 있어 전화했을텐데요
집주인이 어떻게 나올 지 몰라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전화를 드리고 싶습니다.
계약 갱신권 쓸 건지 물어본다면, 그렇다고 하고 쉽게 마무리 지으면 될 것 같은데요.
- 만일, 2년 만기 후 집주인이 거주하겠다고 하면? 바로 나와야 하는 게 맞죠?
이 경우, 혹시 1년만 계약 연장해서 거주할 수 없는 지 (28년 1월초까지) 요청해볼 수 있나요?
제가 세 준 집의 만기가 내년 초에 도달하는데, 그 때까지만 거주하고 이후에는 제가 그 집에 들어가 살 계획도 있거든요.
집주인이 거주 의사 밝힐 경우 이렇게 요구해볼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매도 계획이 있다고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경우 매도가 금방 이뤄진다면 2년 계약만 채우고 나와야하는건가요?
아니면 매수인이 세 끼고 매수하는 무주택자인 경우 갱신권 쓰고 거주할 수 있는건가요?
매도하려고 하니, 나가달라고 하면 나가야하는건지
아니면 매도 계획이 있으나 갱신권 거주하는 조건으로 집 내놓을테니 집 잘 보여줘라 이렇게 나올지..
이 경우는 전혀 감이 안 잡히나요
보통의 경우 현 세제 정책 하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제 입장은 어떻게 취해야하나요?
3. 집주인 용건은 이 셋 중이 하나일 것 같은데 제가 알아야할 다른 용건이 있을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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