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은 ‘키 맞추기’인데…지방선 비싼 집값만 더 올랐다
⭐️ 기사 요약
- 서울은 중저가로 매수세 확산…양극화 완화
- 지방은 고가·선호 입지 주택 중심 매수세 집중
❓ 왜 이런 일이?
- 세제개편안 등으로 서울 고가 아파트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중저가 주택 가격 따라붙어
- 서울 전역 규제지역에다 대출 한도 축소로 상대적으로 부담 적은 중저가로 매수세 몰려
- 지방 한정된 매수 수요로 학군지와 업무지역 인근 일부 단지에 집중되어 가격차 벌어져
💡 투자 생각
- 서울 고가 주택의 가격 부담으로 상승세 줄어들고 상대적 낮은 가격으로 현실적으로 접근가능한 중저가 주택으로 전월세 수요가 매매로 전환되는 수요를 흡수하여 상습지와 중하급지간 가겨차 줄어 양극화가 완화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 막걸리냐..
- 상급지와 하급지의 기존 수요층이 다르고 세제개편안으로 일부 현금흐름이 좋지 않은 고령층분들께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가수요는 여전히 살아있다. 반면 중하급지는 전월세 부족으로 현재 가능한 대출금액으로 매수 가능한 지역으로 생존 매수하는 수요가 몰려 매물이 줄어들며 가격이 오르는 시장이다.
- 지방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공급이 정리되는 지역의 선호되는 아파트의 경우 가격대 신고가를 찍고 있으며 지역 내 중위, 후순위 단지까지 흐름이 번지지는 않은 상황
- 서울/지방은 시장이 확연히 다르고 수요층도 다르기에 서울은 양극화가 줄어들고, 지방은 양극화가 심해진다고 단정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 가짜노동의 덫… 회의실서 연 50조 증발
- 답정너 회의에 절반이 딴짓… 관리자 주당13시간 할애
- 정작 핵심안건 해결 안 돼 회의 무한루프 업무 효율 뚝
⭐️ 소수 업체가 방산시장 독과점… ‘50년 카르텔’ 깬다
- 1732개 물자 84개 업체가 생산
- 방산 물자 줄이고 신규 업체 확대
- 업체, 수요/공급 정해져 경쟁한계 문턱 낮추면 품질 저하/보안 우려
⭐️ 주주환원 사각지대 놓인 우선주… 보통주와 가겨차 더 벌어지나
- 두산 보통주 올들어 94% 뛸 때
- 자사주 매입 흐름서 소외된 우선주는 5% 상승하는데 그쳐
- 운용업계선 우선주 소각 목소리
- 싼 주식 먼저 없애는 게 합리적
⭐️ 코리아마켓
- 삼전닉스 고점론 깨지나… 다시 커진 기대감
- 정유/석유화학도 ‘반도체 쏠림’ 피해.. 종전 후에도 공급 부족
- 주도주 없는 증시.. 연 5% 채권의 귀환
⭐️ 글로벌마켓
- AI증시, 체력 시험 주간… 뮤즈AI가 뱅크런 촉발?
- 이란 협상 진전? 9월 계절성 무너뜨린 뉴욕 증시
- 겉으론 “성공적 회담”.. AI/반도체/대만 문제엔 ‘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