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튜터링때도 배웠고 이번 강의에서도 알려주신 게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욕심내는 게 도리어 결정을 미루고 뒤처지게 만든다는 것을 강조하셨다.
- 이전에 배웠던 조급한 마음에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도 안되지만 더 좋은 것을 찾는다고 계속 미루는 우유부단함도 안된다는 가르침이 약간 이해가 되었다.
- 투자 기준에 맞는 자산을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가용 예산이 한계가 있는데 되도 않는 높은 가치의 물건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안된다는 것으로 되짚어볼 수 있었다.
- 중요한 것은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최선의 물건을 찾는 것이지 최고를 찾으려고 계속 방황하는 게 아니라는 것.
- 정말로 많은 질문들이 들어왔고 주제에 맞는 것들끼리 묶어서 질의응답을 해주셨음에도 강의를 진행할수록 수많은 질문들이 비슷한 인사이트를 향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 고민의 형태는 다양하고 그에 대한 접근책도 다양하겠지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결과, 목표가 같기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아쉽게도 나의 질문이 선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내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질의응답도 있어서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 특히 수도권 내 구축을 보고 있다 보니 후보 단지들 중 재건축 이슈, 수리 필요한 단지들이 다수 나와서 가치 판단, 의사결정에 어떻게 봐야할까 싶었는데 직관적인 가이드를 주셔서 다행이다.
- 단순 매수 뿐만 아니라 보유, 운영 및 갈아타기까지 언급해주셔서 이번 첫 내집마련 후 자산 증식을 위한 로드맵을 구상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다수의 수강하는 동료들이 부동산 거래 관련 경험이 부족한 만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조언을 원한 질문이 많았던 것 같다.
- 작년부터 월부에서 배워오면서 느낀 것은 멘토, 튜터님들에게 질문하고 답을 얻을 때 노하우나 기술적인 부분은 언급이 없고 독강임투를 통해 배운 인사이트를 어떻게 적용할 지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많다는 것. 특히나 나 같은 초보자일수록 근본과 원칙을 더 챙겨야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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