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저자: 닉 매기울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466
절대적인 부자도, 절대적인 빈자도 없다.
그러니 스스로 부자로 느껴지지 않아도 괜찮다.
자신의 삶의 목적, 투자의 철학, 투자의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을 기억하자.
- 세계 10% 부자들도 본인이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결국 부라고 하는 것과 삶의 만족은 다를 수 있나 보다.
책의 다른 부분에는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좇으라는 내용이 나온다.
나는 지금 행복을 좇고 있는거겠지??
돈을 좇으면서 행복은 그 뒤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내가 생각하는 행복을 위해 부는 필요하고,
그래서 나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7월 종모기를 수강하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저축이 선행되어야 하고,
투자만큼이나 저축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저자도 저축, 투자를 구분하여 설명한다.
투자를 위해서는 저축 역시 너무 중요함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책 제목이 보여주듯이
자산은 그냥 사모으는 것이다.
사람들이 패닉에 빠져있을 때 용기 있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런 허황된 생각보다는
좋은 자산을 하나씩 사모은다는 생각으로
넓고 길게 보면서 투자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투자에 대한 생각과
마인드셋이
이 책에서 똑같이 설명하고 있어,
제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을 뿐 아니라,
이대로 계속 하면 되겠구나 하는 방향성까지 점검받을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투자 적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러분은 가난해집니다.
- 수익을 얻고 싶다면 ‘그냥 계속 사야 한다 (Just Keep Buying). ’
- 타이밍을 재려고 하지 말고 매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