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리튜터님의 1강후기는 현재 지방시장의 전체적인 흐름과 지방을 바라보는 눈을 틔어주신 강의였습니다.
또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실전반을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지방투자에서 우선적으로 봐야할 요소 : 공급과 선호도
→결국은 투자를 잘하려면 이것저것 정보를 잘 다루는 것보다는 선호도(핵심가치)만 파악하는 끝나는 단순한 게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가격에 가치를 입히는데 그럼 기회를 잡기 어려워진다. 때문에 가격을 보기 전에 가치를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한다.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오름폭을 보는게 아니고 가치를 봐야한다.
→가치판단하는 눈이 선명하지 않으니 가격에 가치를 입히는 쪽으로 흘러갈 때가 있는데, 때문에 결론파트를 작성할 때 헷갈리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각 단지에 대한 가치정립이 되지않은 상태에서 가격을 보는건 커닝페이퍼를 보는 것이 아니라 답이 정확하지 않은 어디서 받은지 모를 출저모를 족보문제와 같구나.
- 인구가 적고, 그만큼 수요가 얕은 지방시장은 실수요, 즉 전세가격 움직임이 시장 상황을 이끄는 특징이 있다.
→수도권시장은 가수요가 붙는 시장이지만 지방시장은 실수요만 붙는 시장이기에 전세가의 변동추이를 잘 살펴봐야하는구나. 그리고 그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시세트레킹할 때 전세가격 뿐만 아니라 전세개수 움직임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겠구나
→시세트레킹은 선호신축, 선호구축, 중간신축, 후순위단지 4가지로 구분하자. 후순위단지까지 오르면 매도타이밍이다.
시세트레킹을 하지 않는건 낚시대를 펼치고 미끼던져놓고 그물을 다시 거두지 않는것이다.
→시세트레킹을 하지 않고서는 못배길 정도의 띵언을 해주셨다. 하자. 정신차리고 하자. 그렇게 힘들게 앞마당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에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전임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다리도 안아픈 가성비 최고의 임장이다
→애꿎은 것에서만 가성비 찾지말고, 투자에서의 최고의 가성비인 전임을 루틴화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