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심화반 2기 MVP 후기 - 멋진 공간에 흠뻑 취하며 미래를 마주한 순간

26.10.05

안녕하세요.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경제도 튼튼해지고 싶은 칼슘입니다.

 

 

월부월백 심화반 2기의 마지막 일정 중 하나인 MVP 세션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MVP 세션을 앞두고 기대가 컸습니다.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 조모임을 거치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실제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각과 기준으로 일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세션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가장 크게 남은 것은 새로운 기술이나 특별한 비법보다는 ‘기준’, ‘기본’, ‘지속성’, 그리고 ‘실행’이었습니다.

 

이번 MVP 세션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역시 ‘기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MVP 세션이 진행된 메킷님의 사무실은 정말 ‘뷰 맛집’이었습니다.

 

(멋진 뷰 한번 보고 가시죠)

갖고 싶은 뷰

 

10년 넘게 파티션이나 벽을 바라보며 일해온 제 입장에서 메킷님의 사무실을 보니,

 

“이런 환경에서 일하면 효율도 좋고 집에 가기 싫겠다.”

라는 생각과

“나도 언젠가는 이런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월부월백 기초반부터 심화반까지의 여정을 거치며 

저는 항상 제한된 시간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고민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MVP 세션에서는 좋은 환경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확실한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미련이 생기면 쉽게 놓지 못하고, 조금 더 지켜보자는 마음 때문에 결정을 늦추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앞으로 치고 나가야 할 순간에도 결단이 늦어지고, 자연스럽게 실행 속도까지 떨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션을 통해 앞으로는 내가 세운 기준과 원칙을 지키고, 그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과감하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거나 결단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장비가 있다고 해서, AI가 아무리 고도화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작 그것을 활용하는 내가 명확한 기준과 결단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결국 더딜 수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어떤 길을 갈지, 어떤 기준으로 온라인 수익화를 이어갈지 결정하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조금 아쉬운데 조금만 더 해볼까?”

하는 마음이 오히려 저의 결정을 늦추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도구를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어떤 것은 계속 가져가고, 어떤 것은 멈추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심화반을 거치며 하나씩 배워왔던 내용들이 이번 MVP 세션을 통해 다시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2. 새로운 것을 찾기 전에 기본부터 제대로 해야 했습니다

 

심화반을 수강하면서 제 시야는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워드프레스와 애드센스를 중심으로 블로그 수익화를 생각했다면, 이제는 트래픽을 만드는 방법과 구독자를 쌓는 방법, 그리고 하나의 수익 구조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가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MVP 세션에서도 다양한 확장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방법도 있고 저런 방법도 있지만, 결국 사람마다 성향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앞으로 캐시플로우를 얼마나 더 단단하게 만들어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민 속에서 오히려 한 가지 생각이 더 강해졌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많이 접하고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저것 벌리기 시작하면 결국 어느 하나도 제대로 만들지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퍼블리셔이면서 동시에 광고주이기도 합니다.

 

퍼블리셔의 입장에서는 제 사이트를 방문한 사람이 양질의 정보를 얻어야 하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집행한 광고가 실제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결국 단순히 트래픽을 많이 모으고 수익을 높이는 것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가치가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본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수익화 방법을 계속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분석하고 개선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물론 분석과 개선 과정에는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분석할지, 어떤 결과를 좋은 결과라고 판단할지, 

어디까지 개선하고 언제 멈출지를 결정하는 기준을 AI에게 알려주는 사람은 결국 저 자신이었습니다.

 

그래서 AI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먼저 제가 기본을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기반이 어느 정도 만들어졌을 때 다음 단계로 확장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 방향으로 무리하게 확장하기보다는 우선 지금 하고 있는 애드센스 수익화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 단단하게 만든 뒤, 그 경험과 기준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야 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화반에서 배운 여러 요소 역시 어느 하나만 잘한다고 완성되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각각의 요소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하면 전체 성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이번 MVP 세션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직접 질문하면서 다시 세운 운영 기준

 

MVP 세션에서는 평소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직접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질문을 드렸지만, 그중에서도 앞으로 제가 운영하면서 계속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한 내용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사용하지 않는 승인 계정도 그냥 방치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다계정을 준비하면서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는 계정은 나중에 필요할 때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사용 승인 계정도 완전히 놀려두기보다 일정 수준으로 운영하면서 계정마다 다른 방법을 테스트해보고, 급격한 트래픽 변화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운영 데이터를 쌓아둘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두 번째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퍼블리셔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더 많이 데려올까?”
“어떻게 하면 수익을 더 높일까?”

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광고 생태계에는 광고주도 있습니다.

 

광고주의 입장에서 내 사이트가 광고비를 지불하면서까지 방문자를 보내고 싶은 곳인지, 

들어온 사람이 머무를 만한 곳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퍼블리셔에게 꼭 필요한 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붙일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와 광고주 모두에게 가치가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예를들어 체류시간이 높고 그에 따라 광고주의 광고가 노출이 지속되며 광고의 목적에 맞는 전환이 되도록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과 내 글을 읽는 방문자에게도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여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한다는 것 입니다.

 

마지막은 하나에 비용을 크게 거는 것보다 여러 번 테스트할 수 있도록 잘게 쪼개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주제라고 하더라도 큰 비용을 한 번에 넣기보다 작은 금액으로 여러 번 테스트하고, 그중 실제로 반응이 좋은 것을 찾아가는 방식이 현재는 더 적합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큰 광고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작은 단위로 여러 번 테스트하고, 효율이 확인된 것을 남겨가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이 세 가지 역시 다시 ‘기준’으로 연결됐습니다.

계정을 어떻게 운영할지, 비용을 어디까지 사용할지, 무엇을 계속 가져가고 무엇을 정리할지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테스트의 횟수도 늘릴 수 있고 다음 판단도 빨라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들었던 답변들이 저에게만 필요한 내용이라기보다, 함께 심화반을 수강한 동료분들도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얼마나 벌 것인가’ 만큼 ‘얼마나 오래 할 것인가’

 

이번 MVP 세션에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느꼈던 부분 중 하나는 수익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그 수익 구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오래 운영할 수 있을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블로그 부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당연히 수익에 가장 관심이 많았습니다.

 

월 10만 원을 만들면 30만 원을 바라보게 되고, 30만 원을 만들면 다시 100만 원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렇게 목표가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더 빠르게 수익을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눈이 갔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최종적으로 월 3,000만 원이라는 목표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목표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도달하고 싶은 마음 역시 컸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션에서 들었던

“돈을 벌려면 돈을 쫓지 마라.”

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처음 들으면 조금 모순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결국 돈 자체만을 바라보기보다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고 사람에게 가치를 주는 구조와 지속 가능한 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하면 수익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서 저 역시 ‘짧고 굵게’가 아니라, ‘굵고 길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의 방법에 모든 것을 걸기보다 위험도가 다른 수익 구조를 나누어 생각하고, 

특정 계정이나 채널 하나가 흔들리더라도 전체가 함께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MVP 세션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방식과 위험도가 높은 방식을 나누어 바라보는 관점을 들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단순히 광고 운영의 기술적인 방법으로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캐시플로우를 고려해 온라인 사업 전체를 바라보는 방식에 가까웠습니다.

 

저에게는 이 관점의 변화가 꽤 크게 다가왔습니다.

 

예전에는

“얼마나 빨리 벌 수 있을까?”

를 먼저 생각했다면,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이 구조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까지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기간에 큰 숫자를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으면서 계속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결국 돌아와서 해야 하는 것은 실행이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듣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순간적으로 의욕이 크게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

이번 MVP 세션이 저에게는 딱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이야기와 다양한 경험을 듣고 나면 당장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결국 집으로 돌아온 뒤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좋은 경험 하나로 끝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MVP 세션에서 들었던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적용하려 하기보다, 

지금 제가 운영하고 있는 것부터 하나씩 다시 점검해보려고 합니다.

 

무엇을 계속 가져갈지,
무엇을 줄일지,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할지,
그리고 다음 단계로 언제 확장할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여전히 순수익 월 100만 원입니다.

 

아직 목표까지 가야 할 길은 남아 있지만,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는 단순히

“글을 많이 쓰고, 유광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되겠지.”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과를 기록하고, 분석하고, 개선하고, 다시 실행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를 활용하면서도 자동화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도록 경계하려고 합니다.

 

자동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잘 작동하고 있는지 자주 확인하고 피드백을 다시 읽어보면서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는 기준과 방향을 AI와 계속 맞춰가며, 

이미 자동화된 부분도 그대로 두기보다 조금씩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결국 AI가 대신 판단해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방향을 정하고 AI가 그 방향으로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블로그 부업을 시작했는지 다시 생각해보면, 

단순히 월 100만 원이라는 숫자만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돈이라는 굴레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내가 원하는 곳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삶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MVP 세션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특별한 비법을 얻은 시간이라기보다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계속 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무엇을 실행해야 할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Thanks to

 

심화반 강의부터 마지막 MVP 세션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메킷님, 제이디님, 도리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통해 새로운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 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놀이터라는 환경, 라이브 Q&A라는 특전, 그리고 마지막 MVP 세션까지 이어지는 과정 덕분에 혼자였다면 쉽게 흐트러졌을 순간에도 다시 집중하고 정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심화반을 달려온 조원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MVP는 저 혼자 만든 결과라기보다,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해준 조원분들이 있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였다면 막막하게 느껴졌을 과정도 서로의 고민과 시행착오를 공유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갈 수 있었고, 

저 역시 그 과정 속에서 계속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심화반과 MVP 세션에서 배운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꾸준히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Small steps, Big moves.

작은 실행을 하나씩 쌓아가며, 제가 원하는 삶에 조금씩 더 가까워져 보겠습니다.

 

댓글 9

소향52K
26.10.05 22:33

크.. 칼슘님 글 읽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늘 깊게 생각하시고 인사이트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찐득하고 진심어린 후기 잘 읽었습니다! 칼슘님 후기 읽으며 저도 어제 일을 다시 한번 복기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어제 만나뵈서 반가웠고 월백클럽때 다시 뵐게요!!!

월부이브
26.10.05 23:00

우와 진짜 칼럼이다 칼럼!!! 분명 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이런 깊은 인사이트가 나오다니 ㅋㅋㅋㅋㅋ 증말 너무 좋네요~~~ 좋은 후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갑니당!!! 심화반 기간 내내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이 대문자 T가 몇번이나 감동을 받았는지 몰라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조장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럭키래빗
26.10.05 23:17

칼슘님~ 중급반에서도 MVP 이셨는데 심화반 MVP 까지 너무멋지십니다~!! 공유해주신 후기 보면서 저도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인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앞서가는 길에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