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긍정의 힘)
저자 및 출판사 : 나폴레온 힐 (국일미디어)
읽은 날짜 : '26. 10. 5.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기르는 9단계>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꿔줄 수 있을 만한 좌우명을 정해야 한다.”
신념을 갖고 자기 마음의 주인이 돼라
“다음의 ‘행동강령’을 종이에 적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볼 수 있는 장소에 붙여놓는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것이다.”
[깨닫고 적용할 점]
지금까지 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한다는 건 알면서도 그걸 시각화 해본 적은 없었다.이걸 직접 적고 회사, 집, 휴대폰 배경화면 등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면서 나를 세뇌시키기!
자신이 원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라
“당신은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현재와 미래를 바꿀 수는 있다.”
"그 일을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지나간 일에 발목 잡혀 있지 말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라."
[깨닫고 적용할 점]
난 늘 지나간 것에 아쉬워하며 말 그대로 멘탈이 터지면 다시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것에 약했고그 시간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월부에서 복기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1호기 복기글을 쓰며 내가 두 번째 투자를 할 때
계속 이어나가야 할 것과 부족한 점을 되짚어 본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나간 것을 기반으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줘라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줘라. 그리고 남이 당신에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당신도 남에게 하지 마라.”
[깨닫고 적용할 점]
항상 역지사지를 생각하려고 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내 입장보다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아무리 긍정적으로 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의미 아닐까 생각된다.특히 월부를 함에 있어서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고 싶으면 먼저 남에게 나누고 베풀자.
- 자기 점검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해라
“참석하고 싶지 않은 파티 : 연민 / 회피 / 자존심 / 고집쟁이 파티”
“부정적인 생각에 눈이 가리워지면 앞에 있는 성공의 길을 보지 못하게 된다.”
[깨닫고 적용할 점]
남들을 보며 ‘왜 저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도 저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를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지만,
나도 누군가에게는 똑같이 행동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말하는 연민, 회피, 자존심, 고집쟁이 파티에 끼지 않도록 이 4가지를 항상 경계하고 나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저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늘 생각하며 배우자에게 내가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얘기해달라고 하기!
- 행복하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라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이 어떤 결과를 바라는지 상상하라.
~마음속에서 반복 재생해 점차 자신감과 용기를 내면화하라.”
“행복한 견해를 갖는 것을 잠깐의 눈가림이라고 생각하는 잘못을 범하지 마라”
[깨닫고 적용할 점]
행복한 견해를 갖는게 당장의 눈가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지만, 계속 의심하긴 했던 것 같다.
‘이렇게 무작정 좋은 생각만 해도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행복한 생각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에 따른 결과는 항상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그래서 항상 매사에 최선은 다하되 그에 따른 결과는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한 상상을 하며
비록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다음 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되뇌이는게 필요할 것 같다.
- 관용의 습관을 길러라
“내가 먼저 사랑과 관용의 행동을 보이면 상대방의 행동도 변할 것이다.”
[깨닫고 적용할 점]
세 번째인 남에게 받고 싶은대로 줘라라는 말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남에게 관용을 베풀정도로
크게 관대한 사람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내 앞가림하기에 바빴던 것 같고 먼저 베푸는 것에 익숙하지는 않았었다. 그래서 역지사지를 생각해보고 먼저 관용을 베풀며, 먼저 다가간다면 나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오지 않을까?
- 자신에게 긍정적인 암시를 하라
“성공한 사람~. 그들은 모든 일을 낙천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깨닫고 적용할 점]
나는 사실 긍정적으로 모든 일을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다. 항상 모든 것에 대한 1,2,3차 결과까지 예측해보며 걱정이 많고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다. 여기서 말하는 낙천성은 결국 모든 일에 낙천적으로만 대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일에 결과가 잘 될것이라 생각하고 혹시 잘못되더라도 다음을 하면 되지라고 낙천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목표를 세워라
“당신은 하루 단위의 단기 목표와 1년, 10년 단위의 장기 목표를 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깨닫고 적용할 점]
늘 월부에서 목실감을 쓰듯 하루단위로 목표를 세우고 점검하며 열기에서 비전보드를 세우듯 최종적으로 내가
원하는 금액, 꿈 등을 적는게 성공하는 모든 사람들의 기본임을 더 알게 됐던 것 같다.매번 목실감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번 월학 기간동안 만큼은 목실감 성실히 달성하기!!
공부하라, 생각하라, 그리고 계획하라
“당신에게 도움될 것 같은 좌우명을 암기하라.”
{깨닫고 적용할 점]
책을 계속 읽다보면 항상 말하는 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암시하라는 것 같다. 평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건 알지만 뭔가…혼자 암시하고 생각하는 것임에도 낯부끄럽고(?) 쑥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하루 아침에 잘 되지는 않겠지만, 좌우명이라도 늘 생각하고 암시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암시하는데 가장 먼저 해야하는 한걸음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래서 휴대폰 바탕화면이라도 좌우명으로 작성하고 매일 본다면 자연스럽게 내 머리 속에 박힐 거라 생각한다.
좌우명 : 이 또한 지나가리라예전부터 힘든 일이 있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머리 속으로 되뇌었던 말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생각하며 이 힘든 시간도 지나가고 다시 좋은 날이 올거라 생각하곤 했던 것 같다.
위에 쓴 내용들을 한 번에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가장 앞서 나온 두 가지를 이번 한 달 간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신념을 갖고 자기 마음의 주인이 돼라”, “남에게 받고 싶은대로 줘라” 이 2가지!
첫 월학에 힘든 점도 많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 마음의 주인이 된다면 한 달부터 월학이 끝나는
3개월간 잘 해내고 목표한 투자도 이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월학이 처음이라고 동료들에게 도움을 받기만 하기보다 동료들에게 먼저 나눠주고 알려주며 적극적으로 해 나간다면 나도 조건없이 도움을 받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