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죠앙입니다.
“최고 수준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 내는 법”
줴러미튜터님의 월부학교 1강 중에서 이번 학기가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네 가지의 항목으로 나누어서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설명해주셨고,
거기다 더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놓치고 있는
가저환수원리에 대해서 다시 개념을 재정립해주셨습니다.
손필기 해가면서 열심히 들었던 이번 1강 강의에서 적용할 부분 위주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10억이 갖는 의미
10억이 갖는 의미는 생각보다 대단한 일입니다.
매달 300만원씩 27년 9개월을 쓸 수 있는 금액이고,
순자산 보유액 10억원 이상이면 대한민국 상위 11.8%에 해당합니다.
국제청 근로소득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상위 10%는 9,117만 연봉에 해당한다고 하니,
우리가 월부에서 10억을 달성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상위 10%의 삶을 살겠다는 것이고.
그 것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단순히 목표만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태도와 실력, 그리고 기다림 위에 자산이 쌓인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투자를 해서 돈이 없으니 → 뭘 해야 할까요? 가 아닌게 됩니다.
돈이 벌리는 것은 사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시장이 하는 일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투자자로써 실력을 쌓아간다는 것은 결국
성장계획서 X투자X복기를 반복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요,
그래서 월부학교 커리큘럼이 이 세가지를 하도록 촘촘하게 짜여있다는 것을 이제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커뮤니티에 좀 더 시간을 쓰면서 동료들과 끈끈한 시간들을 만들어가는 학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시장의 이해 _수도권 및 지방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 시장의 흐름을 한큐에 정리해주셨는데요,
가격/공급/금리/분위기에 따라서,
해당 시장들의 다른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금은 상승장이 어느정도 진행된 시기로써,
상급지 매매는 중하급지 상승률 대비 주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송파 사장님이 계속 전화가 오네요..
이는 상급지 갈아타기가 기회가 열렸다는 이야기이고,
현재 대출 규제로 인해서 수월하게 넘어갈 수는 없지만,
내 상황이 상급지로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되다면,
마냥 하락장만을 기다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말씀주셨습니다.
특히 28년은 장기거주소득공제가 20억한도가 되는 마지막 시기이기에,
아마 고가주택들이 28년에는 꼭 팔려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언제든지 기회가 왔을 때 갈아탈 수 있도록
내 물건에 대해 촘촘히 정리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방시장을 철저히 공급에 영향을 받는 곳입니다. + 싸게 사기
가치 있는 것x덜 오른 것x공급 적은 것 이 세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것이
지방 투자의 대상이라고 정리해주셨습니다.
지방 갈아타기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각보다 지방 투자의 수익률과 수익금이 엄청나다는 사실.
실제로 동료분들중에서도 지방물건을 팔고 수도권 자산으로 옮기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지방투자는 돈없어서 하는 투자가 아니라는 말씀이 단번에 이해되었습니다.
막연히 지방투자를 무섭고 두려워하기보다는,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를 한다면 지금 시기에 지방 투자는 정말 매력적인 투자처인 것입니다.
BM
- 임보에 내 앞마당 각 급지별 단지 상승률 조사해서 넣어보기
- 수도권 상승장 중간 결과 26.4월, 7월, 10월 넣어보고 생각 넣어보기
매도할 지방 투자 물건 시뮬레이션 돌려보기
운영 로드맵
144명 중에 무주택자가 3명 뿐이라는 것은
우리 월부학교 학생은 최소 1채 이상은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매수보다 운영과 매도가 중요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분들이 모인 곳입니다.
특히 전세 투자를 운영하면서 작고 큰 어려움을 마주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기에 합의점을 찾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세가가 올라왔는데 올려받아도 될까? 에 대해서 막연히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13년도부터의 전세가 추이를 살펴보면서,
단지마다 역전세의 유무가 달라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결국,
두번이 아닌 한번정도 올려받는 것을 큰 무리가 없어보이기에,
상승장이 진행될 수록 너무 돌려받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리스크를 알고 행동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았습니다.
BM
- 보유세 시뮬레이션 돌려보기
- 나의 로드맵 다시 그려보기
프로의식을 갖고 매일 일정시간을 투입.
월부학교는 프로팀이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나 뿐만 아니라 서로 도우며 과정에 집중한다.
월부학교에 왔더라도 하더라도 하던대로 하는 사람은 하던대로의 수준에 머물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좋은 환경에서 성장을 하고자 한다면,
이정도로 될까?라고 물으면서 하던대로가 아닌 새롭게 시도할 행동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7년차 투자자가 지금까지 어떻게 롱런해왔을까? 하는 부분에 배우고 싶은 것들이 가득이었습니다.
(이미 지지난 학기에 말씀해주신 것들을 적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특히 저에게 가장 적용해야할 부분은,
-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한다vs안한다가 아닌 한다~ 덜한다의 정반합 태도를 갖는 것.
-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행하며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고 벤치마킹하기
- 조급함은 내려놓되 밀도 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기
이런 태도로 임한다면,
누구라도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환경을 제공해주는 월부학교에 소속되어 있음을 새삼 또 감사하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줴러미튜터님 이번 1강에서 멋진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말씀대로 꾸준히 쌓아가는 최고 수준의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해서 결과를 내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