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더블샷1입니다.
이번 지방투자실전반에서는 1조를 하게 되었는데요
스리링 튜터님과 골드트윈 조장님
2율 임장팀장&부조장님, 성공하는루틴 과제팀장&부조장님
행가투님, 햇살님, 종합비타민님, 집살거야님과 한 달간 재미나게 보내보겠습니다.
이번 1강은 재이리 튜터님께서 강의해주셨는데요
재이리 튜터님께서 오랜 시간 쌓아오신 투자 기준과 실전 경험을 구체적으로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방투자를 잘한다는 것
지방투자는 단순히 공급이 적거나 투자금이 적게 드는 곳을 찾는 것은 아니다.
- 지역별 공급 상황을 보고 투자범위를 정하고
-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단지를 선호하는지 파악하고
- 그 가치에 비해 현재 가격이 싼지 판단하는 것
같은 지방이라도 광역시와 중소도시가 다르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신축·구축·평형·생활권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결국 그 지역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더 쓰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내 종잣돈에 맞는 투자
종잣돈에 따라 투자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 종잣돈이 충분 → 수도권 외곽
- 종잣돈이 중간정도 → 수도권과 지방 비교
- 종잣돈이 소액 → 지방에서 가치 대비 싸고 투자금이 적게 드는 물건
특히 “가격이 싸고 투자금이 적은 것 = 좋은 물건”은 아니다
좋은 물건은 결국 가치 대비 가격이 싸면서 투자금도 적게 드는 물건
매수·보유·매도까지 모두 투자
투자는 좋은 물건을 매수하는 것 → 가치 대비 쌀 때 보유하는 것 →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때 매도하는 것까지 전 과정
특히 지방은 평생 보유하는 자산이 아니라
수익을 실현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매도할 때
경쟁 매물 확인, 예상 매도가 설정, 필요하면 가격 조정, 갈아탈 후보 선정
처럼 순서대로 움직여야 한다.
특히 “가격이 싸고 투자금이 적은 것 = 좋은 물건”은 아니다
좋은 물건은 결국 가치 대비 가격이 싸면서 투자금도 적게 드는 물건
지방 투자 =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징검다리
처음부터 완벽한 자산을 살 수는 없지만,
지금 가진 종잣돈 안에서 좋은 선택을 하고, 보유하면서 수익을 만들고,
적절한 시점에 매도해 더 나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과정을 반복한다면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에 가까워질 수 있다.
앞으로 다시 지방에 투자할 기회가 온다면
이번에 배운 기준을 바탕으로,
한 번의 매수에 끝나는 투자가 아니라 다음 선택까지 연결되는 투자를 해나가고 싶다.
적용할 점
- 시세를 볼 때 매매가 뿐만 아니라 전세가도 함께 보기
- 지방은 특히 지역마다 선호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단지가 어디인지 뾰족하게 봐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