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64기 6조 인생집중] 내집마련 원칙과 계획을 세우는 시간
26.10.07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안녕하세요.
투자자의 시간에 집중하는 인생집중입니다.
제가 월부에서 공부를 한지 만 2년이 되어 가는데 1호기 투자 후 개인적인 상황으로 초심이 계속 흔들림을
받는듯한 불안감이 엄습해 와서 2년전 처음으로 들었던 강의인 내집마련기초반을 다시 재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강하는 목적은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모르는 부분을 구별하고 결국 내가 행동으로 옴기지 못한 것을
찾아보고 다시금 초심을 찾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꾸준하게 걸어가기 위해 인풋을 넣어야하겠다는
생각에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Not A But B
월부의 멘토이신 너바나님의 열반기초반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개념의 말이였고, 들었던 당시에도
참 많이 내가 무지하기도 했지만 생각과 행동의 범주나 너무나 우물안 개구리였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것 같네요.
너나위님께서 강의를 통해 알려주신 원칙을 배우면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A를 정리해 보고
B를 어떻게 생각과 행동으로 옴겨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던 A의 나의 고정관념
- 대출은 최대한 받지 않은 것이 현명하게 삶을 사는 것이다. 내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데에 어쩔 수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열심히 일해서 분수에 맞는 집을 살 수 있다면 좋은 것이고
대출을 받아가며 집을 사는 것은 무모하며 매달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 아니다라고 생각한 나.
- 내가 갖고 있는 종잣돈 규모만 생각하고 집값이 비싸다고 푸념만 늘어 놓고 포기를 일삼는다.
전세집을 전전 긍긍하면서 추가적인 상승기에도 전세보증금에 맞춘 집만 찾아서 이사다녔던 나
- 인구 감소를 단순화 하여 집은 소유의 개념이 아닌 단순 랜트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시장에서 외면하며 산다.
어차피 이번 생을 틀렸다고 생각해서 있던 주택집도 처분해서 가족을 위해 써버린 후 이제는 집 사긴 틀렸다고
생각해서 부동산이나 재태크에 관심을 두지 않고 그저 열심히 일만 했던 나.
✅ 바꿔나가야 할 B의 생각과 행동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집)을 사기 위한 노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나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내에서 예산을 잘 세우고 내가 사려고 하는 자산에 대한 가치를 명확하게 알고
자산을 취하기 위한 기초지식을 현장에서 실제 옴겨보면서 경험을 쌓아가며 좋은 자산을 취득해야 한다.
-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기간을 정해서 행동하는 나
데드라인을 정하고 그 데드라인 안에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촘촘한 계획과 실행 복기를 통해서
완료를 하는 경험을 쌓아가야 한다.
- 소음이나 현상에 반응 하지 않고 본질을 볼 수 있도록 통찰력을 키우는 나
모든 현상을 단편적인 시각이 아닌 일반화 하여 바라볼 수 있도록 현상의 본질을 볼 수 있는 경험을 쌓아가며
꾸준한 노력으로 모두가 움추려들 때 행동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강의 인사이트 정리
- 예산 수립의 원칙 , 가치평가의 원칙, 비교평가의 원칙, 실전경험의 원칙을 잘 세워서 실행에 옴긴다.
- 나가는 돈은 최대한 늦게 나가게 하고, 들어오는 돈은 최대한 빠르게 들어오게 한다.
- 대출 정책 상품의 선택 기준은 한도가 높은 것을 우선 선택한다.
- 부동산에 대한 의사결정은 1,2년이 아닌 5~10년 뒤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
- 부동산은 필수재와 투자재의 성격을 동시에 갖기에 등락을 거듭하면서 우상향 한다. - 통화량 증가의 영향이 크다.
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단지 선택을 뾰족하게 선택해야 한다.
✅강의 후 적용하고 행동할 것
- 내 집의 지출 구조 및 종잣돈 명확하게 파악
- 내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대출 상품 선택 후 예산 확정하기
내집마련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잘 설명해주시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지식들을 강의를 통해
잘 전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